작년 연말 캐나다 유학생 그랜드캐년 투어중 추락사건

글쓴이: JEDr  |  등록일: 01.07.2019 12:17:57  |  조회수: 989
9명 모집으로 라스베가스에 출발해 가는 라스베가스 현지 여행사에서 동행한거 같은데
아직까지 관련사고 가이드는 사과조차 없네요...
유학생은 의식불명으로 생사갈림길에 있습니다
구글이나 유투부에서 검색하시면 한국뉴스에서 다 나옵니다..
만약 라스베가스 어느 여행사이면 누구 책임인가요? 
요즈음 라스베가스 여행사들 무리하게 당일로 새벽 3시에 픽업해 밤 늦게 돌아오는 무리한 일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하나만 봐도 충분한데 돈 욕심에 죽음의 포인트인 홀슈밴드까지 가고 잇습니다.
작년에 홀슈에서도 여학생이 떨어져 사망했습니다.. 200미터 절벽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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