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은 죽었다

글쓴이: Braunie  |  등록일: 01.30.2019 05:29:26  |  조회수: 772
오랫만에 가본 두타입니다

몇년전에 가보고 첨 가보는데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네요 -_-

동대문 분위기 전체가 좀 망한듯한 느낌도 들고요..

잘 모르겠네요


두타엔 면세점이 생겨 외국인들이 많았어요

내국인들은 별로 없었구요..
이곳에도 삐에로쑈핑이라는 만물상 가게가 있어요
코엑스에도 있던데, 점점 많아지나봅니다 
볼거리는 많지만 딱히 살만한것 없었네요


https://youtu.be/KCm3qvji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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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amaleon  01.30.2019 09:12:00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동대문시장 하면 생각 나는 쓰리꾼.
    미국에 이민 와서 10년 만에 한국나갔었던 80년대 초.
    친구와 백 펙에 돈 넣고 샤핑 하면서 돌아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아줌마 " 아가씨 책가방 쓰리 당했나봐 찢어져 있어"  뭐라구요?  하고 보니 도루코 면도칼로 찢어져 있고 당연히 돈 지갑도 없어지고.

    요즘도 그런 쓰리꾼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 Braunie  01.30.2019 20:53:00  

    요즘은 어딜가나 외부, 내부 cctv가 있어 그런 사람은 없는것같아요
    그치만, 지하철안에선 오리털자켓입은 여성들 상대로 컷터칼로 그어 자켓을 훼손시키는 짓은 많이들 한다고 뉴스에서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