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이 판치는 세상(타락한 목사들)

글쓴이: Ace105  |  등록일: 02.28.2019 11:47:01  |  조회수: 2300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비단 신천지 뿐 아니라 교묘하게 교회에 들어와서 이단이 판치는 세상이다.
이단들의 특성은 자기네 교회에만 능력이 나타난다고 하고 다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모두 영분별이 없는 다 마귀의 자식으로 치부한다. 그들은 성경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상상을 못 할 정도로 탁월하다.
통일교의 문선명도 신앙촌의 박태촌 장로도 그리고 WCC에 동의한 대형 교회의 목사들도 모두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았던 탁월한 전도자요 영적 안내자들이었다.
하나님이 가장 총애하고 가장 완벽한 피조물 이었던 천사장 루시퍼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이 배교한 공통점은 그들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던 순간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 것이다.
이사야 14:12-1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타락한 목사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하며 자신들의 하는 모든 말들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주장하며 절대 순종을 바라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인다.

로마서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고린도전서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그들은 그들의 평생을 걸쳐 모든 시간과 노력을 다해 영혼들을 살린다고 착각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댓가는 지옥의 가장 밑바닥일 것이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들은 루시퍼처럼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고 큰 능력을 받았기에 하나님과 말씀을 잘 알았으므로 말씀을 천재적으로 잘 인용합니다. 귀신들이 예수님을 가장 잘 알아봤듯이..

그러나 그들의 열매를 보고 판단해야 하며, 그 열매는 과거의 열매가 아닌 현재의 열매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15-20)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갈라디아서 3: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또한 타락한 목사들은 말씀을 인용하며 자신의 말에 절대적으로 순종할 것을 종용한다.
갈라디아서 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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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라스칸  03.03.2019 07:05:00  

    내가 교회 얘기는 왠만해선 말을 아끼는 편인데 이건 하나 반드시 집고 넘어 가자고.

    지금 한인타운 윌셔하고 wilton 근처에 자리한 한인교회 목사는 한국에서 은행원 출신이였다는데 처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시작하려는데 뜬금없이 나의 한달수입을 묻더라고.

    목사가 한달수입을 물어보는것도 의아스럽지만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 고깃덩어리의 대갈 세계가 더 궁금하더라고.

    그래서 여기는 새신자들의 수입을 물어보는게 절차냐고 물었더니 여기서 대화가 끊겼거든

    사실 나같은 온화한 인상이 목사에게는 만만한 존재로 인식되나 보드라고

    LA에는 별놈의 고깃덩어리들이 예수 앞세워 돈벌이하는 것들이 많아서 정말이지 한인들이 조심해야 하거든..

    오늘 일요일이고 해서 교회 목사 조심하라고 몇자 남겨 봤다..

    교회 나가 헌금,십일조 많이할거 없고 신앙이란게 그게 대상이 누구던지 겸혀히 열심히면 되는거지.

    어떤 종교던지 누구든 진심으로 기도하면 사탄이라고 할지라도 마음의 중심은 보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