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변호사가 잠수를 타네요. 잠수탄 '그늘집' 변호사님을 찾습니다.

글쓴이: 플래시시  |  등록일: 03.29.2019 18:32:56  |  조회수: 2001
2017년에 제 J1 two-years rule 웨이버를 해주시기로 해놓고서는 잠수를 타버리신 그늘집 변호사님을 찾습니다.

신기하게도 링크드인에서 그늘집이 저에게 친구 추가를 해서 그 분에게 해당 변호사가 아직 있는지 물어봤더니 몬가 오해가 있다고 연락을 주신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같이 잠수를 타셨습니다.

역시 미국에선 한인을 조심하라고 했는데, 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네요.

여튼 2년 째 잠수타신 그늘집 변호사님을 찾으니 혹시 최근에 연락되신 분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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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neman  04.03.2019 18:59:00  

    안타깝게도 틀리신 말씀 단 하나 없는게 우덜 한인의 현실입니다. 저 또한 현재 저의 담당 변호사로 부터 어처구니 없는 처사를 당했습니다. 가령 제가 처한 상황에 따라 제가 필요한 서류라도 의뢰 할라 치면 서류 한장에 단돈 $2 하는 걸 몇 백불을 요구 하는등, 뭐 껀수만 있으면 돈 인데 , 그 아무리 다 먹고 사는 거라지만 정도 껏 해 쳐 묵 해야 하는게 저거들의 명칭인 변호사 란 직업이 아닌가 싶은데, 그건 저만의 야무진 생각 이더군요, 진심 한국 사람들 특히 "사"짜들 조심 해야 하고요, 희망한다면 이와같은 온갖 파렴치들은 그 직종에서 일을 못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 자주 듭니다. 그런 종자들 덕택에 내 자신이 한국인 이라는 자체에 무척 챙피 합니다.

  • 플래시시  04.10.2019 17:04:00  

    그러게요.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살아야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