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 문을 닫지 마라

글쓴이: 팅커벌  |  등록일: 08.04.2019 20:43:40  |  조회수: 777
문을 닫지 마라

Not knowing when the dawn will come, i open every door.

-Emily Dickinson-

새벽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니
나는 문이란 문을 다 열어 본다.

일부분에대해서나 인간관계에서든 창의적인 영감을 아무도 예살 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것이 일어날 무대를 꾸밀 수는 있다.
영감을 받아들이는 삶을 만들면 된다. 내면의 문이 모두 깨달음의 순간을
붙잡아 두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면의 문을 모두 다 열어 두면 그중 하나를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가 도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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