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받아들여라
to accept oursalves as we are means to value our imperfections
as much as out perfections.
-sandra bierig-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나의 완벽함과 마찬가지로
나의 부족함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다.
장점에 대해 자랑스러원하기란 어렵지 않다.
그런데 흔히 장점을 약점에 견주어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집단 속에서 활동하는 가운데 자신의 불완전한 부분과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보게 된다.
그러나 결점은 고귀한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을 돌봄으로써,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의 친절을 통해 그 불완전한 부분들을 보호하게 된다.
아울러 이 불완전한 것들은 자신의 미약함과 인간적인 면을 깨닫게 해준다.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불완전한 부분을 돌봐줄 방법을 찾아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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