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게 올림픽 한남 체인에 장을 보러 같읍니다...
장보기를 마치고 주자장 으로 이동중 제차 앞에서 날달걀 폭탄을 2번을 맞았지요....
범인은 동네 주변 불량 청소년 2명 14~16살쯤....
쫓아가 잡으려 했는데 너무 정황도 없고... 그놈들 잘뛰더라고요....
하는수 없이 매장 시큐리티 아저씨께 말씀 드리고 다른분들도 봉변 당하지 말게 조치 하시라 말씀 드렸는데...
벌써 알고 계신듯 하더군요 몇번더 그런일이 전에도...그런데 대책은 없어 보이고....
그리고 시큐리트 아저씨 나이가 많이 드셔서 과연 앞으로 대응 하실지?...
경찰을 불러 사건 신고? 또는 경찰서 가서 신고 할까 했는데 귀가 시간도 그렇게 해서 망설이다 포기..
신고 해도 과연 경찰들 잘 오지도 않지만....
그리고 매장 관리자분이 살짝 나에게 물어 보시기는 했느데....
참...난감 하더군요...차량은 세차를 새로 해야 했고 귀가후 저녁 내내 찜찜 해서....
마켓측에서 조금더 고객분들을 위해서 신경을 썼으면 하는것이 안타 갑네요....
저도 매장을 운영 하는 회사에 근무중 인데 우리가 관리 하는 매장에 그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체 해야 할까
고민 되네요....
어째든... 올림픽 한남 체인 주차장 날달걀 폭탄 주의들 하시면서 쇼핑 하시기를 바랍니다...
1992년 4월 29일 폭동때도 똑같은 경혐을 했지만 지난 일들 생각에 '"당한 사람만 바보"가 되는 이곳 미국 현실
참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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