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 수잔빌..

글쓴이: JoyceP  |  등록일: 12.28.2019 19:24:55  |  조회수: 1912


어찌어찌하다 학교 때문에 와서 집까지 구매해서

정착한곳..

하도 집없다고 homeless라고 연줄로 볶아되는 그 멕시칸계통 때문에 얼떨결에 정착한곳..

와 ~ 엘에이 집들 비싸다..

이곳도 나쁘지 않다..  우선 4계절이 있어 겨울에 눈보고..

한국음식은 뉴욕 hmart에서 온라인으로 구입해서 한식 먹을수 있고..

간단하게 텃밭가꿔.. 한국 호박 부추 등등 다 먹을수 있고..

네바다 리노 가까워 가끔 호텔로 스시부페먹으로 가고..

한시간 20~30 거리이다.. 이곳 주민들은 리노쪽으로 자주 왕례하는것으로 안다..

집값싸고.. 나쁘지 않다..  일은 주로 정부 공무원직으로 일하는 주민이 거진 80%

영어 어느정도하고 집값싸고 트레픽 없고.. '

이곳도 살기 좋은 곳이다..  소수민족들은 몰라서 살지 못하는곳..

하지만 멕시칸계.. 엘에이 카운티에서 이 동네로 많이 이주한것으로 않다..

중국계 조금 있고.. 아주 조금..  한국사람은 나 포함 2 두집 !

혹시 이주 질문 있으면  joan011168@gmail.com


** 플러밍등.. 하시는분들도 좋고..  집 4~5만불주고 사서 고쳐 살면 페이먼 나가지 않아.. 재산세 적어..
    이런 혜택들을 소수민족인 우린 잘 모르죠..
    밑 이스트엘에이 엘몬테 등등 그쪽에서 멕시칸들 많이 이쪽으로 와서 정착을 합니다. 
    동양인들도 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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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yceP  12.30.2019 16:59:00  

    나쁜놈들 앞잡이 입다물고 숨어서 다른 사람인생들 괴롭히는 일든 고만하고
    당신 삶이나 열심히 사세요.  살아보니 나쁘지 않아 계시물 올린 겁니다. 
    이곳을 터를 잡는다 해도 제손에 돈 들어오는것은 없습니다.
    멍청이 hmart 처봐라.. 여기 한국마켓이 있다고 했냐..
    그 하질 인간들 앞잡이..

  • ilovehawaii  01.04.2020 00:52:00  

    고마운 정보입니다. 미국에 이민와서 대부분의 시간을 LA 지역에서 산 사람으로써 이런 외진 곳의 소식들은 신선함을 주네요. 구글맵에서 찾아보니 미국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시골집들이 있는 동네인가 봅니다.
    평생 살기에는 너무 적적할 것 같고 적어도 몇년은 살아보고 싶은 지역이네요.
    무엇보다 살인적인 집 렌트비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반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