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의 훈훈한 근황이 전해졌다.
함연지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는야 산타. 따뜻한 겨울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여기에는 함연지가 독거노인들 집을 방문해 음식과 방한용품 등을 선물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독거노인과 마주앉아 대화를 하며 환하게 웃는 사진, 전달할 물품 박스를 직접 나르는 사진도 있다. 함연지는 지난달 28일에도 봉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월에는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근로사업장인 ‘굿윌스토어’에서 꾸준히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뮤지컬배우인 함연지는 오뚜기가(家) 장녀인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었다. 그는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 회장의 딸이다.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