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ville 라는 동네..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2.07.2020 14:33:26  |  조회수: 685
어찌 어찌 하여

집도 구매하고 이곳에 정착을 해서 살고 있네요.

현제는 모텔을 운영하시는 아저씨.. 전에는 40년간 엘에이 거주를 하셨고요..

집 2채 팔고 이 모텔 구매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저 및 저하고 같이 거주하시는 정년퇴직하신 아주머니 한분

이렇게 3명이서 이동네 거주하고 있네요..

3명 모두 이구동성으로 엘에이보다는 낳은 곳이라는 결론?

우선 공기 좋고.. 사방 3마일네에서 모든것이 해결이 되니..

시골이긴 하지만.. ROSS, Ace hardware, 운동하는곳 대형마켓 4개, WALmart..

인구가 10~12만 정도되는 작은 도시네요..

많은 이들이 1시간 반정도 거리인 리노가서 쇼핑을 즐기고 큰일거리들은 보기도 하고요..

살아보니 좋은데.. 한국인이 너무 없는것이 하나의 아쉬움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5~6집정도의 한인이 거주했으면 하는 아쉬움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리네요..


PS.  혹시 주위 노인연금 가지고 엘에이 에서 생활하기 힘드신 분들..  여자분 계시면
같이 거주했으면 하고요.. 같이 한식재료 농사지어 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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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yceP  02.07.2020 14:38:00  

    20분 정도 거리에 깜방이 있고  45분 정도거리에 군사기지 물품 관리장이 있습니다.
    주민의 일하는 사람의 80%가 공무원 입니다.
    타운이 살벌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시골 동네 같아요...

  • yooops  02.10.2020 00:0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명 모두 이구동성?? ㅋㅋㅋㅋㅋ Cute. 이구동성이란, 보통 3명따위가지고 하는소리는 아닙니다. 아쎄 정정당당히 Cleveland Ohio 로 가세요. 아님 Detroit. 그렇게 좋은동네 혼자 사시지 구지 사람은 부를라 함? 헐.
    이 아주매 정신 나갔네. Prison Town 에서 혼자 넘어가는집 허가없이 고치면서 잘 사세용. 매번 집고치는 질문, 땅에 밖혀있는 각종 파이프가 먼지 개질문이나 해가면서. 이번엔 framing 에 관한 질문하셨져? 얼마드냐고. 헐. 질문하는 꼬라지 하고는.  Have fun with rednecks and trailer hoes with halfway houses nearby. Susanville = Prison Town Village

  • JoyceP  02.11.2020 13:03:00  

    참 심보도.. 제가 올리는 글을 다 꿰뚤고 있네요.. 약뿌리는 멕시칸 경찰 앞잡이나 되나보죠.
    한인타운 살면서 같은 한인들 멕시칸경찰들 포인트 올라가게 덤탱이 씌우면서 놀아나는..
    이런 사람은 오지 않아도 돼요.. 맞아요.. 감옥이 있는것 그리고 거주 주민의 많은이들이 감옥에서 일하죠.  감옥사람들은 나오면 자신의 거주지로 이동해요..  여긴 그냥 시골동네..

  • JoyceP  02.11.2020 13:05:00  

    제가 넘어가는 집이 아니라 경매로 구매한거예요.  전 주인이 50만불 빼쓰고 값지 못해 경매로 넘어간집!
    지식이 없기에 문의 하는거예요.. 허가 ?  building dept.. 가서 다 물어보고 리모델링하는 거랍니다.
    당신같은이가 고의적으로 소문을 내었죠.. 내막들 다 알면서.. 그 나쁜놈들하고..
    차차 하늘에서 주는 벌은 받겠죠...

  • JoyceP  02.11.2020 13:09:00  

    2번쩨 결혼 ?  영주권 낸적 없어요..  그래서 이 나쁜놈의 한국인 멕시칸 경찰 앞잡이
    그리고 똘만이 굴리면서 약뿌리는 경찰이 내가 애들 아빠 협박했다고 정신병원 집어넣은거죠.
    애들아빠 그 한국인 멕시칸 경찰앞잡이와 같이 놀아나면서 그렇게 덕을 입고도.. 인생 망칠려고 했고.
    이 나쁜 멕시칸 경찰 앞잡이 장태오하고 같이 놀아나면서 그 일파만파 기술 받아.. 어머니 돌아가시게 만들고.. 아들 학교까지 손뻗어.. 망가트리고.. 천벌 받을 인간들...

  • JoyceP  02.11.2020 13:10:00  

    그리고 애들 아빠한테도 할만큼 했어요.  자신이 애들 100% 책임 진다고 하고 먼저 이혼했고.
    전 그런되도 거진 7년간 단 $1 받지 않고 뒤에서 애들 보았고.. 애들 아빠 시민권신청 할때 결함 있을까봐.. 애들아빠쪽으로 세금보고할때 다 넣었고.  이런상황이니 전 10년간 애들아빠가 더욱이 애들 엄마인 내 인생을 고의적으로 망칠거라고 상상도 못했죠.  법으로 망치지 못하니.. 정신병원 집어넣고.. 소문퍼트리고.. 그 10년을 겪으니.. 하늘이 진실을 조금씩 밝혀주고 뒤에서 어떻게 했는지 밝혀주더군요.  당신같은 사람들로 해서 고의적으로 소문내고..  벌받겠죠.. 언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