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의 손목에 박근혜 시계
이만희는 2020. 3. 2. 경기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국민께 송구하다며 절을 두번이나 하였다.
이 때 이만희는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왔는데[7], 사전에 누군가 권력층으로부터 압력을 받고 시키는 대로 한 것 아니냐라는 주장이 일각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첫째, 이만희는 일부러 두 번이나 절을 하여 시계가 언론에 잘 포착되도록 하였다.
둘째, 3월은 보통 긴 팔 와이셔츠를 입는 계절인데, 이만희가 절을 하고 있는 동안 와이셔츠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만약 긴 팔 와이셔츠였으면 소매로 인하여 시계가 잘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즉, 일부러 짧은 소매의 와이셔츠를 입은 것이다.
셋째, 노령의 이만희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다 주변의 코치를 받으면서 행동하고 있다.
이만희가 사과하는 동영상에도 이만희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까지 모두 보호자의 안내를 받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만희에게 누군가가 일부러 시계를 차게 하였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넷째, 이만희는 행사가 끝난 후 엄지를 올렸는데, 누군가에게 주는 신호라고 해석할 수가 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한다면 과연 이만희에게 누군가가 박근혜 시계를 차게 지시하였는지 의혹이 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과연 이렇게 신천지와 새누리당을 연결하여 누군가가 이득을 보는 것인지, 이 역시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만희가 찬 박근혜 시계는 가짜임이 결론났다.
박근헤 정부 청와대는 이만희가 찬 시계와 같은 디자인을 제작하지 않았다는 것이다[8].
따라서 과연 누군가가 이렇게 가짜 시계를 제작화여 박근혜 정부를 욕 보이려고 하였는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우한폐렴으로 민심을 상실한 정권과 이만희와의 모종의 거래가 있는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9].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A7%8C%ED%9D%AC_(%EC%A2%85%EA%B5%90%EC%9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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