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분류에서 일하시는 분인가 보다.. 방렌트로 전화하면서.. 내 잘못이요로 받아들이길 ??
애들 아빠가 내 인생을 뒤집은 것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내가 하지 않기에 박살을 내려고 했던 것이다. 2000년 자신일터져 나한테 와서 요구가 내가 하는 모든것을 다 접고 한국왔다 갔다 밀수하는 보따리하기를 원했다 난 내길을 가길 원했다.. 난 이미 많은 등록금을 내고 옷쪽에도 종사를 했지만 적성관계로 접고 약쪽을 향해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다만 놓여진 상황이 있기에 보조자격증만 따고 미루고 있던 상황.. 더욱이 보따리쪽은 완전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많고 나하곤 내평생일을 찾는 나에게 생각조차 하기 싫은 분야.. 그래서 애들아빠는 합치않았고.. 내가 토레도 오하이오에서 이제 정말로 나의 길을 찾아 간다 하니.. 그 멕시칸경찰 앞잡이 한국인의 힘을 빌려 내 인생을 망치려고 했다
그때는 자신이 잘나가고 있었으니
장태오 ? 완전 미친 정신 상태 .. 자신 손녀 같은 딸같은 애들 넘겨 완전 노동 착취 하면서 뽑아 먹고..
자신이 그 정권쪽으로 힘과 인맥을 이용하여 여직원들 얼굴까고 일파만파 하는 기술 모든 헤킹등 기계적으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놈..
자신 회사 일하겠다고 온 여직원들 인생 한두명 망친 인간 인가??
내탓 ? 나의 업으로 그야말로 24살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한 생각으로 10년 불체자에 무일푼의 애들 아빠를 만나 가정을 이룬것이 나의 잘못이요.
한국에서 장태오란 인간과 옷깃을 스친 것이 나의 잘못이겠지
그리하여 나의 인생만 일파만파 되며 괴롭힘을 당한것이 아닌
나의 어머니..
나의 아들까지 도 그 부패의 힘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그 멕시칸 앞잡이는 애들아빠하고 그렇게 놀아놓고도..
아들까지 괴롭히는...
그외 다른이들에게 숨어서 얼마나 나쁜짓 인생 망치는 일들을 할까..
특히 이 멕시칸 무리들 앞잡이 한국인... 같은 한인교포들에게
내탓이요 ? 인연을 허락한것이 내탓이겠지..
난 이 애들아빠 & 장태오한테 단 눈꼽만치도 잘못을 한것없다.. 애들아빠는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도왔고..
장태오 또한 피해만 입고 나왔다.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가 하지 않았기에.. 내가 인형같이 움직이지 않았기에 나에게서 뽑지 못했기에.. 자신들이 부정 부패의 힘을 이용할수 있기에 내 인생 나의 어머니 인생 그리곤 나의 아들 인생까지 괴롭히면서 망친것인데 이게 어찌 나의 잘못으로써 내탓이요 하고 나에게 탓을 할수 있겠는가 ?
이 많은 것은 멕시칸 경찰놈들의 부패가 뒷받침을 하였기에 처음부터 이루어 질수 있었고..
그 경찰들의 부패로 많은 이들이 나같이 그들의 인생들이 소리없이 피해를 당하고 있고..
정작 해야 할일들 하지 않고 .. 뒤에서 나쁜 똘만이 굴리면서 나쁜짓들 해서..
앞에선 경찰의 힘으로 일해 뒤에서 나쁜 똘만이 굴리면서 같이 놀아나기에
그러했기에 습관성 약을 가진 대학의 간호학장은 조사조차 하지 않아..
내 아들에게도 강압적으로 withdraw하라고 했어
그 간호학장은 100% 거짓으로 나를 프로그램에서 쫒아냈어
그 부패의 경찰은 자신들 벌받지 않게 하기 위해 internal affair 리포트 정치컴퓨터 시스템까지 조작을해서 고소를 지워..
이 소설 영화같은 일을 실제로 겪고.
내탓이요 ? 나의 마음이 저항을 하는데 ?
이제 알았는데 잊어야 한다고 ? 뒤로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은 알죠.. 하지만 이제 모든것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