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고 하지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준 이들..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3.19.2020 14:21:45  |  조회수: 1762
애들아빠
그 멕시칸 경찰무리들 앞잡이 한국놈 새끼
그리고 장태오.. + 같은 무리들..

정말 산 넘고 산 넘는 인생이였다 !  내인생.. 어머니.. 그리고 아들까지..

그 멕시칸 경찰들 무리들의 앞잡이 한국인으로 인해서 다 이루어진 사건들...

밥잘먹고 살아가나.. 한인타운에서.. 넘인생들 그렇게 헤집고 괴롭히는 인간들..

장태오란 인간 ?  3개월반정도 안 인연으로.. 그렇다고 뭐 특별한게 있었다고 .

나에게만 그런가 ?  이 악마같은 인성의 인간....  죽기 전에 그 벌 다 받고 가라고

자신이 숨어서 괴롭히고 망친 그 인간들의 인생! 

다 받고 가야지.. 자신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이가 고통을 받았는데

이 세놈은 알거 다 알면서

고의적으로 뒤에서 조작을 해서 내가 영주권을 발급한것 처럼 소문을 내었지 ?

목적 ?  인생 망가지라 이거였지.. 

그 멕시칸 경찰놈 앞잡이 한국인..  한손은 경찰을 들고 다른 한손은 나쁜놈들을 들고

뒤에서 그렇게 쫒아다니면서 11년간을 괴롭혔지..

이제 뒤에서 그렇게 고의적으로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소문을 내는지 알았고...

나 또한 열심히 살았지만.. 하늘이 도왔지.. 지금 이순간이 있기 까지는..............

참 나쁜놈들.. 하나같이.. 

애들아빠가 애들엄마인 날 뒤에서 헤꼬지 하니..

사람들은 생각했겠지.. 오죽 나쁜년이면... 하고............


영주권을 내지 않았으니.. 법으로 망치지는 못하고.

정신병원 집어놓고.. 말지어내 내가 애들아빠 죽인다고 협박했다고 온세상 거짓말하고

뒤에서 자신들 멕시칸경찰들 네트워크  공무원 약파는 애들 이용해서

영주권발급했는데 증거가 없어서 벌 못주는것 같이 조작해서 소문내고..

그래서 사람들이 나한테 나쁘게 행동하게..

부패의 멕시칸 경찰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일하는 한국인 앞잡이

그 힘을 이용한 애들 아빠 그리고 장태오..

지금 이순간도 멕시칸들과 손을 잡고 어느 한국인의 인생을 망칠려고 하는 한국인 앞잡이..

매 순간을 헤킹하며.. 가끔 내 전화번호 530-830-*** 으로 멕시칸이 전화와서 사우나 하냐고 한다.

앞잡이 한국놈이 읽고.. 멕시칸경찰 네트워크에게 알려줄거 알려 주고.. 그외 등등 같이 놀아나고..

참 80년 인생 길지도 않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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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yceP  03.21.2020 08:07:00  

    같은 분류에서 일하시는 분인가 보다.. 방렌트로 전화하면서..  내 잘못이요로 받아들이길 ??
    애들 아빠가 내 인생을 뒤집은 것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내가 하지 않기에 박살을 내려고 했던 것이다.  2000년 자신일터져 나한테 와서 요구가 내가 하는 모든것을 다 접고 한국왔다 갔다 밀수하는 보따리하기를 원했다 난 내길을 가길 원했다.. 난 이미 많은 등록금을 내고 옷쪽에도 종사를 했지만 적성관계로 접고 약쪽을 향해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다만 놓여진 상황이 있기에 보조자격증만 따고 미루고 있던 상황.. 더욱이 보따리쪽은 완전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많고 나하곤 내평생일을 찾는 나에게 생각조차 하기 싫은 분야..  그래서 애들아빠는 합치않았고.. 내가 토레도 오하이오에서 이제 정말로 나의 길을 찾아 간다 하니.. 그 멕시칸경찰 앞잡이 한국인의 힘을 빌려 내 인생을 망치려고 했다

  • JoyceP  03.21.2020 09:05:00  

    그때는 자신이 잘나가고 있었으니

  • JoyceP  03.21.2020 08:09:00  

    장태오 ?  완전 미친 정신 상태 ..  자신 손녀 같은 딸같은 애들 넘겨 완전 노동 착취 하면서 뽑아 먹고..
    자신이 그 정권쪽으로 힘과 인맥을 이용하여 여직원들 얼굴까고 일파만파 하는 기술 모든 헤킹등 기계적으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놈..
    자신 회사 일하겠다고 온 여직원들 인생 한두명 망친 인간 인가??

  • JoyceP  03.21.2020 08:13:00  

    내탓 ?  나의 업으로 그야말로 24살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한 생각으로  10년 불체자에 무일푼의 애들 아빠를 만나 가정을 이룬것이 나의 잘못이요.
    한국에서 장태오란 인간과 옷깃을 스친 것이 나의 잘못이겠지

  • JoyceP  03.21.2020 08:15:00  

    그리하여 나의 인생만 일파만파 되며 괴롭힘을 당한것이 아닌
    나의 어머니..
    나의 아들까지 도 그 부패의 힘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그 멕시칸 앞잡이는 애들아빠하고 그렇게 놀아놓고도..
    아들까지 괴롭히는... 

    그외 다른이들에게 숨어서 얼마나 나쁜짓 인생 망치는 일들을 할까.. 
    특히 이 멕시칸 무리들 앞잡이 한국인... 같은 한인교포들에게

  • JoyceP  03.21.2020 08:22:00  

    내탓이요 ?  인연을 허락한것이 내탓이겠지..
    난 이 애들아빠 & 장태오한테 단 눈꼽만치도 잘못을 한것없다.. 애들아빠는 내가 할수 있는 만큼 도왔고..
    장태오 또한 피해만 입고 나왔다.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가 하지 않았기에.. 내가 인형같이 움직이지 않았기에 나에게서 뽑지 못했기에..  자신들이 부정 부패의 힘을 이용할수 있기에 내 인생 나의 어머니 인생 그리곤 나의 아들 인생까지 괴롭히면서 망친것인데 이게 어찌 나의 잘못으로써 내탓이요 하고 나에게 탓을 할수 있겠는가 ?

  • JoyceP  03.21.2020 08:27:00  

    이 많은 것은 멕시칸 경찰놈들의 부패가 뒷받침을 하였기에 처음부터 이루어 질수 있었고..
    그 경찰들의 부패로 많은 이들이 나같이 그들의 인생들이 소리없이 피해를 당하고 있고..
    정작 해야 할일들 하지 않고 .. 뒤에서 나쁜 똘만이 굴리면서 나쁜짓들 해서..
    앞에선 경찰의 힘으로 일해 뒤에서 나쁜 똘만이 굴리면서 같이 놀아나기에

  • JoyceP  03.21.2020 08:29:00  

    그러했기에 습관성 약을 가진 대학의 간호학장은 조사조차 하지 않아..
    내 아들에게도 강압적으로 withdraw하라고 했어
    그 간호학장은 100% 거짓으로 나를 프로그램에서 쫒아냈어
    그 부패의 경찰은 자신들 벌받지 않게 하기 위해 internal affair 리포트  정치컴퓨터 시스템까지 조작을해서 고소를 지워..

  • JoyceP  03.21.2020 08:34:00  

    이 소설 영화같은 일을 실제로 겪고.
    내탓이요 ?  나의 마음이 저항을 하는데 ? 
    이제 알았는데 잊어야 한다고 ?  뒤로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은 알죠.. 하지만 이제 모든것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