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엘 리 입니다.
오늘(토요일) 파크 라브리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누군가 붙혀 놓았습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의사, 간호사, 스텝분들을 위해서
박수를 치자고요. 막상 8시가 되어서 보니,
여기 저기서 박수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이 박수치는것을 매일 저녁 8시마다
각 가정에서 했으면 합니다.
큰소리를 질러도 좋고, 큰 박수를 보내도 좋고,
조용히 박수를 치셔도 좋고, 말입니다.
박수하나 그까짓것 이라고 생각하시기 보다는
그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시면서 박수를 쳐보시면
무언가의 뜨거움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응원의 박수, 극복하자는 박수를 다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겨내보시죠,,, 코로나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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