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 이*근 놈새끼..
정말 그지 발색이 이놈.. 욕을 처먹어도 마땅한 인간.
토레도 있을때 뭐라고 뿌려 놓았나.. 남자에 관해서 뭐라고 뿌린것 같은데..
이제 알았다..
방떄문에 예전에일본에서 샴퓨를 들여와 선물센터 등등 에 납품하셨다는이한데서 전화가 왔다.
대륙백화점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그럼 내가 이*근 알겠네요. 모른다고한다. (거짓말 ?)
이야기를 하던중.. 나보고 그럼 당신이 바람을 폈던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그 멕시칸앞잡이 한국인이 일은 다했죠.. 하니 그 친구가 ? 하면서 되묻는다.
그리고 경찰이 약뿌리는것 도 다 않다.. 그리고 부패된 내면까지..
뭐 그 멕시칸경찰 앞잡이 또한 그 인성.. 돌아다니면서 그 멕시칸경찰들이 뒤에서 뭐하는지
나불나불 않거렸겠는가.. 주위사람들 한테..
정말.. 1996년 헤어져.. 이사람 입에서 2002년 점집에서 안합치면요 하고 말하기 전까지는
끊을 놓고 있지 않았었다.
100% 자신이 애들관리자로 먼저 이혼을 했고.. 그래도 애들 다 봐줬고.. 난 생활비라고 헤어진후
그렇게 잘나갔으면서 단 1불도 받지 않았었고..
세금보고 시민권따라고 다 애들아빠한테 애들 올리게 했고.. 일터졌을떄도 다 뒤에서 도왔고..
다급한 상화에서 내꼼지돈 1천까지 변호사 같다주면 잘봐달라고 했고..
정말 정말 인간 같지 않은놈이다.. 그리고 이후 어떻게 했는가 ??
그야말로 나한테 덕을 입었으면 덕을 입은 인간이 도대체 왜 뒤에서 그러한 행동들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애들아빠는 결혼후 나에게 계속 그보따리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시어머니 때문에 크게 한번 싸우고 나서.. 애들아빠가 시어머니 붙잡고 이런저런 소리한것 같다.
내가 잘돕지 않는다고.. 참내.. 첫째가지니 가게한다고 해서 가게 앉아있었더.. 두쨰가져.. 또
가게한다고 아침일찍나가 다운타운에서 물건띠고 가게로 향해.. 7일간.. 뭐가 모자라서..
영어못하는이.. 자신이 무언가를 모를떈 3년간 배가 부르거나 말거나.. 나데리고 다니면서..
오만쇼장다니고.. 이제 좀 알만 하니.. 이젠 다른사람들하고 가겠다고 나는뒷전에 두고..
좀 먹고 살만해졌었나보다..
그노무 보따리 해서 자신이 원하는 한국에 가게를 차려야 하는데 내가 보따리 않한다고 하니.
나의어머니는 알고 노발대발.. 그당시 이놈이 나의 어머니 고의적으로 화나게 해서 어머니가 2년간 나를
보지 않았었다. 지금 생각하니 고의였다.. 결혼하고 내집식구 데려오는데.. 중국집서 음식몇개 배달시켜 놓았으니.. 그런데 자신 식구들 부를떄는 이것저것 상다리뿌려지게 채려놓으라고 하고.. 이놈이 머리 돌아가는것이이렇다.. 엄마가 참견을 하지 않아야.. 지가 나를 요리조리 다 굴리면서 자신원하는되로 하니.
정말 한번 싸우고 이사람이 먼저 이혼하였다.. 24살 .. 그럼 나에게 않좋게
하는데. . 싸우고 대들지도 말아야 하는가 그럼 로보트 인형데리고 살지 득 취할것은
다 취하면서 인간이였기에..
2000자신 일터져 그 상황에서 왔어도 도왔고. 근데 또 보따리..
난 이미 4년간 혼자 내힘으로 살아갔고.. 내가 버는것 애들한테 가르칠거 가르치며 살아왔는데..
그저 자신보다 나이 어리고 애들 엄마로 자신하고 인연이 있다는 이유로 이놈은
내가 그야말로 능력있는 선물센터 여자들 처럼 뒤에서 자신을 보필하기 원한다..
그럼 그런 여자를 에초 부터 구했던가.. 3개월 알고 결혼했는데..
왜 인생을 망쳤냐 ? 나도 이제야 알은 사실..
자신 세우기 위해서 자신 주위에 나 나쁜년 만드는것은 이미 알은 사실..
이선을 넘어 자신에게 잘못도 하지 않은이.. 무엇떄문에.. 더욱이 애들 엄마를..
그것은 보따리.. 내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지 않고 보필을 하지 않고 내 갈길을 가기에..
2000년 합치지 않은것고.. 2008년 토레도 학교에가서 애들하고 연락을 하니.. 이제는 정말로
내갈길을 간다고 생각하니.. 이도저도 보지 않고.. 인생을 망쳤고.. 그 멕시칸경찰놈들 앞잡이의 힘으로
주위에 내가 바람을 폈다고 이야기를 했나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한가지가 임자있는 몸들하고 바람나는것이다.
애들아빠입에서 안합친다는 말과 행동으로 합칠려고 하지 않으니..
난 사람을 만나기 시작했다.. 열받아..
어느방과후 선생.. 분명 여자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없다고 했는데..
참 뒤에서 어느이가.. 누가 그 남자를 위해서 9년간 뒷바라지 하고 희생했단다..
대판싸우고 헤어졌다..
그후 2명 더 만나고.. 비슷한 여자관계들..
우선 나의 마음의 자세가 누군가 좋은 사람을 만나려는 자세가 아니였으니.
바람나서 그래서 합치지 않았다고 소문을 내면서 나 나쁜년 만들고 자신을 합리화 시켰나보다
주위에서 사고 나서 왔는데.. 물어보니..
그후 나 아플떄 단 한번이라도 거들떠 보았나.
참참참 나쁜놈.. 애들때문에 합칠려고 7년 독수공방에.. 자신이 원하는 되로 했어..
일치고 왔어도 도왔주었어..
자신이 돈벌려고 눈이 뒤집히고 잘나가니.. 오만가지 다해놓곤..
와서 한다는 말..너때문에 그랬다.
애들보면서 단 1불 이라도 생활비 하라고 주지도 않은이가 나떄문에..
일터져 와서 뒷 정리 해주면서 한국왔다 갔다 하면서 애들하고 여자들은 만났는지..
우체통에 여자한테서 편지가 온다.. 뭐 애들은 잘있어요 하고..
그 망친것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지 않고 내 갈길을 가기 떄문인데..
주위 바람이 나서 ? 그 바람 1996년 이혼후 2003년 자신하고 확틀어지기 까지
왜 않폈데 ?????
2017년 전까지 자신이 뒤에서 하는 행동을 내가 모른다고 생각했을때는..
"니가 애들엄마이고 어쩌고 저쩌고.. "
2017년후 내가 자신이 뒤에서 내인생에 무엇 짓을 했는가 알으니.
이젠 나보고 고소하란다.. 자신이 부패한 멕시칸경찰들 끼고 했던 일인것을 누구보다 잘알면서..
고소 ??
이젠 끝이다 라고 생각했기에 고의적으로 망쳐놓고..
이것을 포장하기 위해 온갓 거짓을 지어내고..
지난 11년간 겪어보니.. 이 분류사람들의 특성이다. 애들아빠 그 멕시칸 앞잡이 장태오.
애들아빠가 애들엄마의 인생을 망처놓았다.. 시초가 이놈였지.
그럼 애들과 나의 관계는 ? 그래서
이멕시칸경찰 앞잡이 한국놈은 어디서 이생각이 나왔는지.
많은 멕시칸계 애들이 나보고 새인생 가지라고 한다..
나의 모든것은 이 멕시칸경찰 앞잡이 한국인의 통로로 나온다..
모든 조작, 거짓, 말지음.. 뒤에서 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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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장태오
이놈도 근성이 나쁜놈이다.
이놈으로 인해서 애들아빠가 뿌려놓은 거짓이 어느정도 걷어졌다는것은 안다.
3개월반 나란 인간 겪으면 난 특히 나쁘게 행동한거 없다.
나의 인성은 굉장히 성실하다.
아마 내가 돌봐준 할머니들한테 내가 다시 가서 일하겠다 하면 다시 오라고 할것이다.
그렇게 잘못하지 않는다..
나에대해서 나쁜말을 하지 않은것은 안다.
하지만 내 어머니.. 그리고 아들까지 그 짧은 생각으로 망쳐놓았다.
그리고 끼리 끼리 논다고 하는말이 있다.
같은 분류이기에 놀수 있는것이다.
그 멕시칸 앞잡이 놈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
손녀 딸같은 여직원들 일하겠다고 들어오면
정말 하루 수십번 수백번씩 전화 하면서 꼬지고..
그리고 한국바닥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다 알으니.
나같이 막 외국에서 상경한 여직원들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모르는 여직원들 붙잡고
뽕을 빼면서 뽑으려는 근성이 있다.
이 세명하는 짓들 숨어서..
일을 사람들을 부려 지휘하는것이 그 멕시칸경찰 앞잡이 한국인 인것 같고
애들 아빠한테 듣고
장태오한테 듣고
이것이 그 멕시칸 앞잡이가 하는 행동 삶인데..
그어느 누구한테는 숨어서 이런일들을 지휘하지 않겠는가..
그떄 그떄마다.. 말을 지어내서 소문을 뿌리지.. 진실을 멀리한체..
더욱이 이렇게 같이 놀아놓고도.. 그 친구의 아들또한 헤킹하고 괴롭히고.. 장태오하고 붙어서.
그 멕시칸 경찰놈들 앞잡이 한국인.. 이 인성이 그 어느 누구에게 지금도 한인타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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