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한 것일까요?
바이러스 피하자고 언제까지 다 문 걸어 잠그고 그냥 집에서 다 놀면 그게 해결책이 되나요?
아무리 사회격리를 해도 퍼지는 바이러스인데
우리 밥그릇은 순식간에 비어버리고 그렇다고 집세를 누가 내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중 일부가 바이러스에 걸려서 힘든 과정을 거치더라도 돈을 벌어야 먹고 살죠.
병 걸려도 식구들이 밥먹고 힘내서 간호해 주고 약이라도 살 돈이 있어야죠.
그리고 집세를 내고 편안히 있을 장소가 있어야 이겨내지요.
무조건 사회격리가 해법이 아닙니다.
길을 가다 보는 풍경에 정말 놀랍니다. 모든 비지니스들이 다 문을 닫고
유령의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방역은 개인의 위생관리에 맡기고 경제를 돌려서 사회를 정상적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바이러스가 개인의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라면
경제가 망가지는 것은 우리 단체의 몸을 병들게 하는 더 큰 두려움입니다.
국가의 원수 하라는데로 해야줘,
하기싫으면 방콕하세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배고푸면 코로나 라도 먹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