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냥 지나갈수도 있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써봅니다.
코노나19가 한참 시작될 때쯤... 3월 중순? 이후 정도 일껍니다.
지인이 라디오코리아에서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주소를 보내줘서 잘 보았습니다.
요즘도 잘 보고 있고..
오늘 중앙일보, 한국일보 들어가보니 라코꺼 비슷한 종합상황실이 만들어졌습니다.
여러 언론사들이 정보를 주는 것은 저같은 일반 사람들한테는 좋습니다.
여러정보가 있으니까요.
근데...
어디서 본것같은 그런 디자인... 익숙한 문구..
오잉 라코랑 비슷하네
문구는 똑같네 똑같아.
뭐 설마 문구나 말, 토씨도 존스홉킨스에서 받아쓰는건 아니겠지요?
중앙, 한국 사정도 어렵다드만 이제 갈때까지 간건지
CNN같은데도 아니고 베낄게 없어서 라코 같은데를 베꺼서 만드냐
특히 한국일보는 베껴놓고 자기꺼 복사해서 쓰지 말라고 까지 써놨네요.
양아치들인지 쓰레기들인지...
지나가다 오지랍 떨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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