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총장의 칼춤은 누구의 작품이냐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5.02.2020 05:38:22  |  조회수: 581
'윤석열 총장의 칼춤(劍舞)'

도대체 누구의 복심(腹心)이냐?

"청와대든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정말 엄정한 자세로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

위의 발언대로라면 윤총장의 비리가 나온 것은 '이미 천하가 다 안다' 엄정한 자세로 처리를 해야 옳다. 하지만,침묵을 하고 있다. 선거 전에 민심이반(民心離叛)을 우려해 관망하는 자세를 취할 수는 있다. 이미,그 시간이 지났다고 본다.이쯤 되면 윤총장의 태도에 변화가 생김직도 하지만 요지부동(搖之不動) 이다.

초전박살(初戰撲殺)의 위세로 돌진하던 추다르크(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위세는 용두사미(龍頭蛇尾) 가 된 지 오래다.

혹시 청와대의 주인이 '차도살인(借刀殺人)'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게 하고,아킬레스건에 걸려 칼춤을 추는 윤총장을 어찌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도 들게 한다.

그렇다면,그 아킬레스건이 풍문으로 떠돌고 있는 '문현동 금괴 도굴사건'은 아닌가? 옛말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리 없다'고 했다.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입증되는 것인가

역시,모든 것은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다.

노요지마력 일구견인심(路遙知馬力 日久見人心)

'말의 힘은 먼 길을 가봐야 알고,사람은 오래 지내봐야 마음을 안다.'고 했다.

@복심( 腹心)
1. 배와 가슴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마음속 깊은 곳. 또는 그곳에 품고 있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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