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 사랑하지 그럼 이렇게 해 줘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5.06.2020 12:30:27  |  조회수: 1784
색즉시공(色卽是空)

'늦게,색을 알아 색에 눈이 멀면'

처첩(妻妾)의 베개가 눈에 아른거려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패가망신을 당하고,결국 자진(自盡)하는 경우로 끝을 맺는 것이 동서고금에 글과 구전으로 내려오고 있다.

윤총장은 꽃뱀의 엄명(?)을 거역할 수 없었나?

베갯머리 송사

베갯머리 송사라는 말이 있다. 부부가 함께 자는 잠자리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바를 속살거리며 청하는 일을 뜻한다.

이 말은 본래 침변교처(枕邊敎妻)에서 유래 됐다. 아내를 가르치는 데는 베개를 베고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다시말하면 너무 딱딱하게 가르치면 그 효과가 적으니 누운 자리에서 가르치는 것이 오히려 좋다는 말로 사용됐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부정적인 의미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처첩의 교태로 인해 정신을 못 차리고 처첩의 말에 움직이는 사내로 바뀌었다.

그렇다고 베갯머리 송사가 반드시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생활에 지친 남편에게 베갯머리에서 부인의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는 그 어떤 것보다 큰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에 있는 남편에게 직무와 관련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베갯머리 송사만 아니라면 긍정적인 측면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처첩(妻妾)-처와 첩
자진(自盡)-자살
색즉시공(色卽是空)-색에 눈이 멀면 머리가 하얗게 텅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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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uynow  05.06.2020 21:38:00  

    눈먼 불자, 그동안 불교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윤총장만한 사람이 없다. 문재인이 임명할때 기자들이 놀랬지.
    불의하면 여당도 치는 윤석열 총장.
    주둥이만 살아있는 조국 같은 ,,  비리로 가득한 조국 , 결국 스스로 물러났는데 ,,
    조국 법무장관 임명은 문재인의 가장 큰 실수

  • 한마당  05.06.2020 23:15:00  

    드디어,KBS가 뱀을 잡으러 나섰다.

    삼부토건의 전문성접대용직원

    때에 따라 곳에 따라

    그 뱀은 사장의 지시를 따라 수시로 수청(守廳)을 들었다.

  • 한마당  05.06.2020 23:16:00  

    https://blog.naver.com/estarkkr/221928237974

  • Buynow  05.07.2020 22:21:00  

    윤총장 장모는 검찰 업무와 관계업고
    윤총정만 일을 잘 하면 되는것,
    윤총장 조카 사돈,,,,,,,,, 모두 관게 할 필요 없고
    윤총정아 잘못 한것만 말해라.

  • 한마당  05.07.2020 23:32:00  

    아뿔사  아부지 
    我不蛇  我不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