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we need is .....

글쓴이: Mossben  |  등록일: 05.11.2020 20:30:21  |  조회수: 656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Mossben  05.11.2020 23:53:00  

    IF YOU LIVE HERE…
    YOU ARE NOT HOMELESS !!

    http://blog.daum.net/moss-benhur/114
    http://blog.daum.net/moss-benhur

  • Mossben  05.12.2020 03:28:00  

    영문법 ??
    뭐가 잘못됐다나봐
    아니 아예 틀렸다는가벼
    All I have to do is dream
    All I have is Christ
    All I need is time, just moment that’s mine…
    All we need is….
    원 젠장에…
    언어는 은연중에 정돈(정의로)된 약속이자 모방인거여
    감성적표현이 통할 수 있는만큼 ..
    문법(머저리들의 몫)이라 할 것들을 질러 갈 수 있는 특질아닌 본질인 거

    중2 시절, 난…Bob Dylan 형님의 노래가사에 퍼어엌 !  꼬치고 말았지비..
    당시 영문학과생이던 누나 왈 …
    “ 단어하나하나에 사전 들척여가는 주제에 뭘 그리브라브라브라…
    You know what .. 좌고로 시(詩)라는 것은 … 
    토씨하나만으로도 뭐가 얼마나..브라브라나불나불..”
    학교 선상님도 매한가지였지비
    “ 임마 ! 뭔 대중가요 가사따위를 가지고.. ㅉㅉㅉ “
    헐…
    한데.. 나로선 딜런 행님의 시상들이 퍽하게 벅찰 만큼 그러했거든..
    Ex,
    ………

  • Mossben  05.12.2020 03:32:00  

    …………….
    ………………………..
    The bridge at midnight trembles
    The country doctor rambles
    Bankers' nieces seek perfection
    Expecting all the gifts that wise men bring

    The wind howls like a hammer
    The night blows rainy
    My love she's like some raven
    At my window with a broken wing
    와우 !!!!!

    훗날..
    아주 훗날 30년이 지난 90년대중반 ..
    나는 주변지인들로 부터 이런 기사들을 받아 보았네
    내용인즉,
    19세기 영국에 T. S. Eliot 가 있었다네
    20세기 미국엔 Bob Dylan 이 있고…
    헐…
    영문학 석사인 나의 누나는 ..
    그저 …시큰둥..
    학교때 큰소리 치시던 그 선상님은 ??
    황천에나 있는듯..
    글고..
    친구들은 그저 웃긴다는 거구..
    헐..
    그러다 또 한 20년

  • Mossben  05.12.2020 03:38:00  

    헐..
    그러다 또 한 20년이 지나오니..
    이번엔 노벨문학상…
    한데.. 행님께서 거 받아들이지 않잖아 !
    것봐 .. 난 알지..
    행님의 패러다임이 그런게 아니걸랑 !
    각설..중략…

  • Mossben  05.12.2020 03:39:00  

    한국에 평화봉사단으로 가기전 한국어를 2년간 코피나게 정식으로 배우고
    한국서  7년간 방방곡곡에서 나블나블 ..
    한국 마눌 얻고, 미국 다시와 UCLA 서 한국학박사한 친구가 있지요
    미 중부에서 교수직을 수행중인데..
    그가 한국학 공부하던 시절 ..
    그와 같이 근무하던 직장에서 부딪히던 .. 이런 력사 !!!
    그 친구 왈 …
    “  한국사람들 말야 !
     이발소에 갈때  나 머리자르러 간다 ? 카는데…
     아니지 !  머리카락 자르러 간다해야지
     목아지 베러 간다는 뜻이 되니까.. “
    이거 가지고 그 친구와 얼만큼 언성을 높혀가며 싸웠었던가 ?
    지금도 그친구 여전한데…
    헐 ….
    한국 원어민한테.. 저토록.. 지가 한국학박사라서 ? ????

  • Mossben  05.12.2020 03:40:00  

    헌데..
    만약 .. 뭔 ...
    시(詩)라던가 뭐 관용적이란 등등의 단서가 전제 된다면
    그럼 또 뭐가 또 어찌 되는가 ?
    실예로 Bob Dylan 행님의 가사집을 펼쳐놓으면
    그 아집불통의 한국학박사는 노코멘트로 일관하는데..
    머리통을 설레설레져으며 그 이유(사유)를 댈 수가 없담
    또 다른 미쿡아이(그의 후임자)는 ..
    그건 영어가 아녀 !! !(전라도 사투리로..익산에서 원어민)
    말은 커녕 몽조리 다 문법은 커녕 말이 않되는 쇠리인겨 !

    일케 일케하야..
    이솝의 벌거숭이 임금야기로도 비약/전개하고자 하는데..
    마..구찮타 …
    뭔 수다방이 있길래 함 들어와 끍쩍였다가 ..
    뭔 머구리들이 오물거리는지 …

  • Mossben  05.12.2020 04:03:00  

    노숙인이 쓴 글은 문법에 어긋나고
    잘난체하는 자는 문법에 충실해서 ..
    그래 ..본 난을 따라와..
    멀찌감치..아니 ..게서 촌극을 이루어내는..ㅋㅋ
    묘한 역설 ! 을 자행하는 자 --- 있어… 헐 !!!

    거지의 옷을 입고 말하면.. %^&^(&*)이고..
    왕자의 옷을 입고 말하면.. 노벨상가치가 되능가 ?
    Little Prince/Saint EX. 를 빌어 말해야만 소통이 되는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