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먹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5.11.2020 08:30:34  |  조회수: 572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모로 가도 서울은 가야 한다.

"죽 쒀서 주었으면 먹고,개(?)에게 절대로 양보하지 마라!!

민의,국민의 생각을 반영하여 운영하라고 만들어 준 제21대 국회를 제대로 작동시키란 뜻을 받들어야 한다.

큰 일을 함에 있어, 다소 욕을 먹는 한이 있어도 괴물(?)로부터 국가를 다시 민중에게 찾아온다는 각오로 '일사분란'하게 법안처리를 하여 실행을 하여야 한다.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뻔한 결과를 알고있음에도 그 것을 운영의 묘(?)라는 생각으로 악수를 둔다면 그 것은 바둑판의 패착이 아니라 되돌릴 수없는 죄를 국가에 범하는 것이다.그죄는 '미필적고의에 의한 민중살인'이라는 죄목으로 죗값을 치뤄야 한다.

국민의 성원을 절대로 좌고우면하지 말고 처리하기를 당부한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하나는 목적(?)을 이루는 방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똑바로 가는 방법도 있고, 모로(비껴서) 가는 방법도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오직 한 가지 방법만을 고수하기 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목적을 이루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창의적이고 현명하다는 것이지요.

https://news.v.daum.net/v/20200511092018887?fbclid=IwAR0nN3za5BpIKX2rf4dOOaxr4VKHJ-rhOcLtIZK71ATSRmlkiM8bfiwp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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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마당  05.11.2020 08:32:00  

    국민의 성원은 국가를 괴물들로부터 뺏어와 진정한 국민의 국가가 되길 원하는 바다. 이미,정상적인 생각으로 작동되는 사회가 아닌 탓으로 부익부 빈익빈,유전무죄 무전유죄로 허탈한 심정으로 그 짓을 보며 분루를 감추지 못했다.이젠,그 작동을 멈추게 만들어 진정한 민주국가 민의가 반영되는 정상국가로 가야하는 것이 우리의 명제다. 다소 무리한 것처럼 보이더라도 눈치를 보지말고 제대로 힘을 내서 하란 국회가 제21대 국회인 것이다.죽을 쑤었으면 먹어야 한다. 절대로 개(?)에게 먹여서는 안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