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억척스러웠나 아니면 살아야 했기에 억척스러워졌나..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6.05.2020 15:39:43  |  조회수: 493
작은 체구..

통통거리며 굴러가면서..

3천평의 땅 그리고 너무나 손볼곳이 많았던 집..

큰집을 어느정도 끝네고..

작은집 고치면서 다시 산에 산을 넘는 과정..

정화조에 .. 강가 바로옆에 있다고 집 foundation을 높이라는 building dept.

밑에들어가 사진찍어 폭넓다고 이야기하고

땅팠을때 사진 찍어둔것으로 2ft를 파도 콘크리트  foundation 아니냐고..

이야기 하고 그래서 결국은  OK 를 받아 다시 집고치는데 들어간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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