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거의 55년을 삼양 롯데 그리고 청보 빙그레 기타 둥둥 라면으로 큰 병 없이 살아 왔지요. 참 고마운 식품 입니다.그리고 80-90년도엔 해외 출장을 많이 다녀서 동남아 라면도 많이 먹었구요. 각설하고 요즘 우리나라 라면 한개로는 좀 시원찮다~ 라는 생각이 많아 들어서 나만의 노하우를 함께 나누려 글을 올립니다.일본 라면 중에 니씬((리버사이드 생산)과
마루찬(얼바인 생산)이 있지요.미국 마켙이나 99센트 샾에서 4개 혹은 5/6개에 $1- 정도 합니다. 이제품은 미국 현지 생산이라 방사능 오염과는 상관 없지요. 건더기가 없고 우리 입에 밍밍 하다는 것 밖엔... 그런데 얘네들이 요즘 같이 힘들 땐 효자이지요. 일단 우리라면 (진/ 신/ 삼양..) 한개에 물은 550cc 그대로 붓고 일본 라면 의 면을 반 쪼개서 넣어 주세요. 완벽하게 맛있습니다. 만약 국물이 더 필요 하면 일본라면의 스프로 간을 마추시고...나는 라면에 마늘 한 쪽과 고추장을 풀어 줍니다. 아니면 카레가루도,, 그리고 되도록 비프 맛으로 구입 해서 사용 하시고 만일 진/신 라면이 없으면 일본 라면 2개에 마늘과 고추장 카레가루를 넣어서 드셔 보시길...면이 옛날 초창기 삼양라면 면발 입니다. 마지막으로 다 끓이고 참기름 두 방울 정도 넣으면 북경반점 호화 라면으로 됩니다. 존 하루/ 배 부른 하루 되시길..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