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나한테 좋게 행동하지 않았는데..
남한테 ? 사람에게는 패턴 성향이란것이 있다.
남자 폴윤는 67세.. 여자는 52세.. 서로 알고 지내다 몇년전부터 걍 붙어서 같이 지내는 사이..
여자는 남자흉... 보고... 놀음 도박벽있다고.. .. 아들한테도 손벌린다고.
남자는 여자 흉..보고.. 알콜중독이라고..
여자는 더욱이 아퍼서 그렇다며 옥시를 5년 복용하는중..
정신 상태가 ... 한심..
폴유라는 인간은 한번에 600불씩 카지노에서 놀음하면서..
3박4일 3명 씻고, 해먹고 자고 한것으로 제가 가면서 100불 내라고 하니.. 그것도 내지 않고..
더욱이 내 일회용 물품들 다쓰고 내 양념들 다쓰고.. 이 가격만 도 한 $20~30 정도
젊은이는 많이 준비를 해왔고 이 폴유씨와 여자분은 3시세끼 집에서 해 먹었고.
폴유씨왈 자신이 3박4일간 마켓 120불 보았다는데.. 고기 술 등등....
그것도 모텔아저씨 까지 남자입 4명에 술 고기인데..
폴유씨 여자 두분 음식만 먹어도 3박4일 120불정도 씀..
음식은 내거 겸사 겸사 먹고 일회용그릇들 다쓰고..
술사서 마시고 고기사는데 그정도 들지 않나..
그리고 모텔아저씨가 카지노에서 1박 자게하고 햄버거 구매해서 주고..
같이온 젊은 지 아들같은 사람한테는 나에게 100불 주었다고 $50 받아 챙기고
폴유라는분.. 그여자분 하고 제일 큰방을 $400불에 쓴다고 함.
집에 화장실이 하나라 3명이상거주하게 할마음 없으니.. 나머지 방을 250불에 렌트할경우
내가 매월 150불 씩 손해본다고 이야기 까지 했었음..
그런데 뒤에서 모텔아저씨한테..
내가 광고보다 돈을 더 받을려고 한다고 거짓말 함..
내 뒤에서..
폴유라는 분 지금 위암 걸려 오늘 내일 함.. 그런데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아직도 이렇게 행동 하면서 삶을 살아감..
정말 이런인간성을 두고 소꼬리 100년 묵혀 둬도 소꼬리라는 말.
사람이면 생각을 할줄 알면 잘못을 바로 잡고 인간같이 삶을 살아갈려고 노력이나마 해야지
나이 처먹을 되로 다 처먹었으면서..
정말 이 폴유씨 욕이 바가지로 나옴..
인간같지 않게 삶을 살아가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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