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유 - 67세 암에 걸려 오늘내일 하면서 넘 집에서 숨어서 한짓.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7.07.2020 19:10:11  |  조회수: 754
그 폴유라는 일본에서 북창동 순두부 하다 망한분..

나이 67세 살만큼 살고..

더욱이 어떠한 연유로 현제 위암까지 받아 그러고 생활 하면서..

베큠.. ?  호스 이렇게 찟어놓고..  그분들 오기 전날 베큠하였고 호수 멀쩡하였음.

가고나서 베큠하는데.. 잘안돼서 보니.. 호수가 이렇게 되었음..

누가 한짓이겠음 ????

67세  그 커플..  그리고 젊은이..

67세 커플 방문을 이렇게 해놓았으니..

베큠도 그 폴유나 그여자분이 숨어서 이런짓을 한것이겠지..

3박4일 있으면서 단 1불도 주지 않고 젊은이 한텐..

더욱이 거짓말 까지 하고..

인간이라고....  그 폴유라는 인간.. 한타에 이전화 번호 가지고 살아가니..  (626) 620-3912

가지 가지 하질 인간들..  인생을 고렇게 살으니.. 나이 67세 집도 절도 없이 떠돌지..

같은 인간으로 똑같이 태어나서 중간이라도 가게 노력은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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