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이 10불이라고 남편이사먹자고 하는데 저는오죽하겠냐고 들은척도안하다가 그주위를 지나가다가 들어갔더니 8월부터 1불이올랐다며 11불을내고 투고해서 집에가지고와서 먹어보고 깜짝놀랬습니다 갈비탕맛이 아주맛있고 고기도 많이들어있었습니다 반찬또한 4가지가나오는데 다맜이있었습니다 박대감 화이팅 처음가본식당인데 이렇게양심적이고 남는것도없을텐데 이어려운 시기에 정말양심적인 식당을 보았습니다 2인분 거의70불정도 나오는 타운에유명한돼지갈비집 갈때마다 양이적어지고 맛없는반찬은 그나마 냉동고 얼음만드는 싸이즈의 조그마한 소꿉놀이만한통에 아주조금넣어주는식당도 있는데 3개월동안 스페샬로하신다는데 손님도 식당도 아주조금이나마 힘이되었스면합니다 박대감 박대감 박대감 이시기 꼭 이겨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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