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잊겠는가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8.06.2020 21:09:20  |  조회수: 456
내 인생만 아프게 한것이 아니고

내 아들

내 어머니의

인생까지 아프게 했는데..

지는 나로 인해서 .. 내가 겪은것 처럼 아프지 않았기에..

좋은가보지..


누가 직접적으로 자신을 보지 않는다고.

2017년 다시 미국돌아오니..

멕시칸사회에 소문뿌려.. 차 다 긁게 만들고..

헤킹등등 으로 전화기를 몇개 바꾸었던가..

은행에 핸폰으로 디파짓을 못하게 만들었다.. 전화가 3대 있는데.. 3개 다..

오늘 다시 리셋한다고 만지다가.. 전화기 한대 해먹었다..

장태오란 인간을 알아서 뭐가 그리 득이 되었는데..

금전 손해.. 그외 피해.. ?  자신은 나로 인해서 겪지 않으니..

난 정말 이가 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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