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적 정신 건강 예민성 테스트 28문항, 조심
이 28문항 중에서 7개 이상 해당되면 ‘매우 예민한 사람’으로 보인다고 한다.
[의견] ; 예민성보다 과민성이 더 적합한것같다.
저자는 정상적인 사람을 정신병자로 만들려고하는 질문들이 많고
7개가 아니고 20개에 해당되어도 정상인 사람아 있고
10개에 해당되어도 비정상인 사람도 있다.
질문자체가 상식에서 벗어나는것들이 많다.
같은 질문들이나 글이 아니고 희미한 사진으로 올려서
읽기가 어렵게 만든 사람도 나쁜 사람이다.
치유 중에 가장 어려운게 정신병이다
마약중독, 술, 도박중독보다 치유가 어렵고 정산병에는 약이 없다.
정신병 약들은 임시방편일 뿐이다.
정신병은 뇌수술로 낫지 않는다.
뇌를 수술하는 의사는 나쁜의사이다.
정신병은 주위 환경을 바꾸어야하고,
강한의지만이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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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필요가 없는, 싸가지 없는 책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지음, 글항아리, 2020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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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예민한 정도를 알아 볼 수 있는 28개 문항의 평가가 전해져 화제다.
[의견] ; 누가 화제라 했나? 정신병의사 지 생각,
01. 배우자가 한 사소한 말에도 쉽게 화가 난다
[의견] ; 내용과 태도에 따라 다르다.
쉽게 화낸다고 비정상이 아니고 화를 안낸다고 정상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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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답답하다
[의견] ; 실내 공기가 나쁘면 당연히 답답한건 당연.
조건에 따라 다르다. 질문 자체가 싸가지 없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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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층간소음에 민감하다
[의견] ; 그럼 이 문제를 낸 넘은 한달이상 소음이 지속되어도 잘 자는가?
한달만 있으면 너도 더 민감해진다. 웃기는 뇬,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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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이튿날 힘들어할 때가 많다
[의견] ; 운동하고 노동하면 힘이들어서 잠이 저절로 온다.
너도 감옥 독방에 한달만 가두면 잠을 못잔다.
니넘은 갑질하는 질문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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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끔찍한 영화나 TV를 보지 못한다.
[의견] ; 꼭 봐야 할 이유가 없고,,
만일 다른 사건으로 충격 받은 사람이 보면 그럴수 있다.
그게 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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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린다
[의견] ; 흘릴수도 있고, 안흘릴수도 있다.
처지가 같으면 눈물을 흘리는건 정상, 뭐가 문제?
전두환 처럼 매정, 비정하면 정상이란 말이냐?
그래서 너는 눈물 안흘리고 얼마나 착취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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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지 항상 걱정한다
[의견] ;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
신세를 지고 걱정하는게,, 뻔뻔한것보다 낫지 않은가?
그럼 내가 니 집에 가서 신세를 지고도 뻔뻔하면 정상이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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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 한다.
[의견] ; 아주 나쁜 질문 이다.
용감한 사람은 싫은 소리도 잘 한다.
남에게 미움받기 싫은 사람은, 싫은 소리 안한다.
싫은 소리 안하는 사람들은, 약자이거나 이기주의자 들이다.
싫은 소리하면 이익이 없으니까,,,
그러나 사명감이나 책임감 있는 사람은
비판도하고 쓴소리도 하다가 감옥에도 간다.
질문자 너는 절대 쓴소리 안하고 사는가?
정치에 관심이 없는 넘들은 무책임한 sek ki 들.
국민들이 집단으로 싫은소리하는게 국민촛불시위이고,
과격하면 혁명이된다.
신문에 opinion 란을 보면 중립이다.
한쪽으로 쏠리면 신문파는데 지장있고, 악플이 올라오니까,,
쓴소리 비판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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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먼 미래의 일까지 미리 걱정한다
[의견] ; 웃겨,!!! 미래의 일을 걱정 하는 사람은 지혜가 있다.
나는 38살에 65살때 어케 살것인지 걱정 했다.
은퇴하면 살아갈수있는 조건을 어케 만들것인가를 걱정,
그결과 지금은 정신병 없이 맘 편하게 살고있다.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돈을 모으지 않는다.
그날 벌어서 그날 다 써버린다.
미래를 걱정 안하면, 니가 책임을 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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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큰 병이 있지 않을까 불안해한다
[의견] ; 큰병을 알았던 사람은 자연히 걱정 한다.
불안하기도하다. 그러나 정상이다. 질문도 개떡같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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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람들에게 소심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의견] ; 소심한게 덤벙대는것보다 좋다.
소심하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덤벙대는가?
남 비판 말고 너나 덤벙대지말고 조심하며 살아라.
소심하고 꼬꼼한 사람은 실수를 안한다.
소심과 꼼꼼은 다르다고 딴소리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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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문단속, 가스 불, 지갑이 제대로 있는지 여부를 여러 번 확인한다
[의견] ; ㄱㅐ섹키 같은 질문,
문단속, 가스 불, 지갑을 여러번 확인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이것 확인하는 사람들 재난 인재가 없다. 불행도 밀어낸다.
철저하게 일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확인을 해야한다.
문단속, 가스 불, 지갑, 열쇄 확인 안하다가 큰일이 생기면 니가 보상하는가?
남들이 불행해지기 바라는 악의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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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운전할 때 사고가 나지 않을까 지나치게 걱정한다
[의견] ; 운전은 조심하는게 잘 하는것,
능숙한것처럼 빠르게 달리는게 사고의 원인.
자동차 운전은 racing car game 이 아니다.
니넘은 사람들이 조심성없이 운전하다 차사고나기를 바라느냐?
니넘은 더욱 조심하면서, 남들보고는 조심하지 말라고?
니넘은 자동차 정비소를 하는가? 차사고 수리로 얼마를 벌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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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항상 긴장 속에 사는 것 같다
[의견] ; 코로나바이러스로 집에만 있고 병걸리까봐 걱정 긴장하는건 정상.
쉬발 세키야, 뭐가 문제?
사회가 insane 하면 긴장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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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중요한 일을 앞두고 설사나 변비에 시달린다
[의견] ; 설사 변비는 중요한 일이 있어야만 나타나는게 아니다.
잘못먹거나 박테리아로 인해서 나타나기도한다.
그럼 중요한 일이 아닌 상태에서 설사는 정상이라는거냐?
질문 같지 아니한 갑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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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밤에 무서워서 TV를 틀거나 불을 켜고 잔다
[의견] ; 사람마다 다르다.
불을 키고 자는것도 정상, 불을 끄고 자는것도 정상, 문제가 안되나,
억지로 문제를 만드는건 니가 정신병의사이고 돈을 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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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람들과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
[의견] ; 60년 전에는 웃사람과 눈을 맞추면 빤히 본다고 욕먹었다.
문화는 나라, 사회마다 다르나,
처다보며 상대방 감정을 읽는게 지혜가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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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긴장하면 호흡이 잘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의견] ; 그래서 뭐가 문제?
마약을 하고도 호흡이 잘 되면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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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감정 기복이 심하다
[의견] ; 환경 조건에 따라서 다를수 있다.
조선시대에 부모가 죽거나 왕이 죽어도 울지않으면 비난을 받는다.
심한 감정으로 울어야한다. 그래야 효자 충신이라했다. 뭐가 문제?
너는 니 자녀들이 강간을 당해도 감정이 전혀 없느냐?
그럼 너는 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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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쉽게 죽고 시픈 생각이 든다
[의견] ; ‘시픈’인지 ‘싶은’인지 모르나 ‘싶은’ 같으다.
철자법이나 바르게 써라.
사람은 살면서 고난이 오면 자살을 생각한다.
그러나 죽지 않아서 나중에 정상으로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청소년때는 대부분이 자살을 한번은 생각한다.
희망이 절벽이고 자살을 생각하는건 사회가 나뻐서이다.
너는 sociology 를 먼저 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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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의견] ; 사실 걱정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 걱정보다 원인을 분석해라.
Analytic psychology 는 우리에게 무척 도움이되고
정신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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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러 사람 앞에 서는 것을 피한다
[의견] ; 명예심이 없는 사람은 조용히 살고싶어한다.
여러사람앞에 서는게 언제나 좋은건 아니다.
남을 의식하거나 얼굴을 알리는 직업이 정치인 연예인들이다.
예수는 사람들이 자기를 뭐라 비평하는지 물었다.
주관이 분명한 사람은 남을 의식하지 말고 살기도하고
남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건 걱자의 선택이다.
니넘은 여러사람앞에 서기를 좋와하느냐?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니넘의 얼굴도 이름도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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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상황을 견디지 못한다
[의견] ; 그럼 내가 너를 미워해도 잘 견디느냐?
이 세상은 아무리 착해도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는 뭐가 잘못해서 죄수들이 달리는 십자가에 달렸을까?
너는 남들의 비위만 맞추며 사는 아첨꾼이냐?
그래서 너를 미워하는 사람이 없느냐?
안중근, 유관순은
일본넘들이 쓴소리하고 미워해도 잘 견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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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시험, 발표에서 늘 평소보다 실수를 많이 한다
[의견] ; 실수를 많이 하는건 준비를 안해서이다.
예민성 과민성, 정신병과 무관하다.
아무거나 문제를 삼아서 정신병으로 몰고가려는 너는 나쁜 se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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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권위적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하다
[의견] ; 그럼 당연히 불편하다.
권위적인 사람들은 대부분이 못된 넘들이다.
백성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은 권위적이 아니다.
너는 권위적이고 관료적인 넘들과 유착해서 얼마나 이익을 보았느냐?
중국의 장자를 아느냐? 더러운 부패한 사회가 싫어서 산에서 살았다.
세상의 권위를 피해 산에서 살았던 Henry David Thoreau 를 아느냐?
마하트마 간디, martin Luther king 에 큰 영향을 준
시민불복종 운동 essay "Civil Disobedience 를 쓴 Henry David Thoreau 를 아는가?
정치를 비판했다가 45살에 일찍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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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약을 먹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
[의견] ; 야 !! ㄱㅐ색ㄱㅣ 야, 통증과 정신병에는 약이 없다.
너는 약을 처방해서 돈을 버는지 모르나,
서양약은 모두 화학제품이고
오래 복용하면 부작용이 있고 장기들이 망가진다.
약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건강 장수한다.
정신병 약은 일부 중독성이 있고, 매우 비싸다.
정신병에는 환경변화와 의지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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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가족이 늦게 들어오면 사고가 난 것 같아 불안하다
[의견] ; 야 !! ㄱㅐ색ㄱㅣ 야,
너는 딸이 집에 안들어와도, 마누라가 바람이 나도 잠을 잘 자느냐?
딸이 강간을 당 해도 잠을 잘 자느냐? 이게 정상이냐?
그럼 너는 어떤 정신병을 갖고있는가?
정상을 비정상으로 몰고가는 매우 악의적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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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배우자가 바람을 피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의견] ; 의처증, 의부증 delusional jealousy 는 병이다.
그러나 의심받을 짓을해서 의심하는건 정상이다.
가정 사람 조건에 따라 다르다.
의심하면 무조건 병으로 모는건 악의적 질문,
너는 인터넽에 악플을 얼마나 많이 달았느냐?
남편들에게, 아내들에게, 바람피는것을 걱정하지 말라하고
너는 유부녀 유부남들과 얼마나 놀아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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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람들을,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이 책은 절대 사지말라,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지음, 글항아리, 2020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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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에서 사이다를 시켰는데 탄산수가 잘못 나왔습니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피자가게에서 사이다 시켰는데 쓴맛 나는 탄산수가 나옴’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최근 작성자 A씨는 피자가게에서 사이다와 피자를 주문했다. 그러나 직원이 실수로 사이다 대신 쓴맛나는 탄산수를 가져다줬다.
그러자 A씨는 직원은 불러 “사이다 맛이 이상하다. 먹어보세요”라고 말했다.
직원이 “바꿔드릴게요”라고 하자 A씨는 “먹어보세요”라고 한 번 더 말했다.
이에 직원이 “제가 왜요”라고 반응하자 A씨는 “이상한 음료를 줬으면 사과부터 하는 게 맞지 않냐”고 따졌다.
그러나 직원은 “제가 갖다준 것도 아닌데 왜 사과를 해야 하냐”고 했다.
이후 A씨가 컴플레인을 걸고 매니저를 호출하자 직원은 멀찍이 서서 다른 직원과 장난치며 웃었다.
화가 난 A씨가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자 직원은 “저도 손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직원이 먼저 잘못했다. 우선 사과부터 했어야지”,
“먹어보라 하는 게 더 이상하다”, “손님도 진상, 직원도 진상”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의견] ; 실수는 누구나 한다. 그러나 직원의 태도가 아주 나쁘다.
반드시 가져온 직원만이 마셔보아야하는건 아니다.
직원은 모두 공동 책임이다.
태도만 좋으면,, 손님의 태도도 바뀔수 있다.
그래도 손님이 깐깐할때는 손님이 나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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