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힘든 시절에 날씨마저 무더위가 기승입니다..아무쪼록 건강들 살피시고요....
모친께서 너무 힘들어 하시길래 7가 벌몬에 있는 (오늘 오후 2시경) 보바타임에서 팟빙수 2개를 구입하였는데요...
주문 받는 아가씨가 넘 욱박지르듯이 주문을 받는겁니다. 힘든것은 이해 하려해도 정도가 지나 쳤습니다.
영수증 받을때 제가 잡아채듯이 받았어요... 영수증을 쳐 들고서는 아래를 쳐다 보길래요...순간적으로 심히 불쾌한 생각도 들었고요...한국 여성분이 하는 사업체 라고하여 자주 이용하였었는데요... 먹고 나서도 두사람다 속이 더부룩 합니다.
친절하게 요상한걸 가미 한것 같기도 하고요... 보바타임 사장님 직원교육좀 시키셔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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