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길의 집이 한두달만 전에도 백인남자들이 자전거 타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거주 했던 집이다..
빅토이란 스타일로 명품집이다.
공사를 해서 핸디맨 구하러 들어가봤더니..
멕시칸애들이 공사를 한다.. 완전 리모델링..
전화번호가 레딩이다... 이동네도 아니고.. 이러니.. 멕시칸들이 집사서 자신들 인부 굴리면서
그들의 부를 쌓으나 보다
나의 일은 모두가 다 알다 시피..
애들 아빠 장태오새끼가..
그 멕시칸 경찰/공무원 네트워크의 힘을 빌어 인생을 망칠려고 했다..
앞에선 백인들이 일을 했고.. 밑어선 멕시칸들이 있었다..
백인사회를 망치는 것도..
한국인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일본인들하고 붙었던 것 처럼
이 나쁜 몇몇의 백인들이 특히 경찰들.. 이 이 멕시칸 네트워크/그룹들과 놀아난다..
그러는 사이.. 멕시칸들은 백인들의 인생을 망치고 그들의 집들을 사고..
이동네에서.. 그리곤 레딩 같은 곳에서 멕시칸 불러다가.. 집들 고친다..
백인들의 넘 참견하지 않는 습성을 이용하는것이고..
멕시칸들은 오만 군데 네트워크 만들어.. 하다 못해..
내 우편물 까지 훔쳐되니.. 그것도 공무원이라는 인간들이...
참 멍청한 한국인.. 이들의 힘을 이용해서 같은 한인들 망치는
참 멍청한 백인들.. 이들에게 자신들의 자리를 내어주는...
짜증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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