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대생, New Jersey 시장과 맞짱 :

글쓴이: Buynow  |  등록일: 09.03.2020 22:30:08  |  조회수: 470
한인 여대생, New Jersey 시장과 맞짱 :

시위 주도 한인 학생에 청구, 논란 일자 시 정부 방침 철회

영어 기사
New Jersey mayor rescinds $2,500 police overtime bill sent to student who organized BLM protest,
https://www.ampgoo.com/new-jersey-mayor-rescinds-2-500-police-overtime-bill-sent-to-student-who-organized-blm-protest

https://www.usatoday.com/story/news/nation/2020/08/29/2-5-k-police-ot-bill-student-blm-protest-organizer-new-jersey/56693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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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의 18세 한인 여대생 Emily Gil, 인종차별 시위를 조직했다가 시정부로부터 2500달러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시위 보호 경찰들의 시간외 근무수당을 내라는 시장에게 한인 여대생은 언론에 부당함을 알려 결국 철회시켰다고 합니다.

뉴저지 지역에서 평화 시위를 주도한 10대 한인 학생에게 “경찰의 초과 근무 수당을 내라”며 청구서가 발송돼 논란이다.

USA투데이 등 복수의 언론은 30일 “지난 7월 25일 뉴저지 인근 잉글우드 클립스 지역에서 인종차별 문제와 지역 사회 저소득층 주택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시위 주최자에게 2499달러 26센트의 청구서가 발송됐다”고 보도했다.

청구서는 시위를 주도한 한인 에밀리 길(한국명 채연, 18) 양에게 전달됐다.
시위로 인해 경찰의 초과 근무가 발생했으니 해당 비용을 지불하라는 내용의 청구서였다.

길양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청구서 내용을 읽는데 충격을 받았다.
편지의 톤도 상당히 업신여기듯 무례하게 느껴졌다”며
“당시 시위 현장에는 경찰이 거의 보이지도 않았다.
이러한 청구서는 시위를 강압적으로 제지하려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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