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후에 이라크의 침공이 시작되었고 빈 라덴은 유유히 사라졌다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9.11.2020 15:37:20  |  조회수: 498
공모공동정범들

세계무역센타의 지하의 금괴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출연하지 않은 배우를 주연배우라고 우겼다.

이라크 침공도 금괴를 가져오기 위한 작전의 일환이었다.

부시의 가족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던 오사마 바 빈 라덴의 조직은 9.11 그 날밤  유유히 이륙하여 창공으로 사라졌다.

리비아의 카다피 역시,금괴. 베네수엘라의 공작 역시,금괴

https://www.youtube.com/watch?v=HsALZYzhr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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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마당  09.11.2020 15:43:00  

    세월호의 유병언처럼 빈 라덴도 종적이 묘연하다.
    DNA는 맞추면 그만이다. 우린 법의학자가 아니다.

  • 한마당  09.13.2020 18:00:00  

    천안함사건의 북한어뢰1번,세월호의 과적은 9.11의 펜타곤의 오리발식의 발표와 판박이(?)처럼 닮았다.유병언의 시체를 가져왔다고 했고,오사마 빈 라덴은 참살하여 수장했다고 했다. 그리고,발표한 DNA로 사실임이 입증됐다고도 했다. 모든 것은 발표만 믿으라고 했다.법의학자와 발표기관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진실은 뭍혀 버리고 마는 것

  • 한마당  09.13.2020 19:29:00  

    공모 공동 정범 (共謀共同正犯)
    법률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그 가운데 한 사람에게 범죄를 저지르게 하였을 경우의 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