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준비

글쓴이: JoyceP  |  등록일: 09.16.2020 07:52:39  |  조회수: 406
가을에 수확한 사과를 말려 두었다..

겨울내내 화목보일러위에 주전자 두고 사과차를 만들어 마신다..

그렇게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낙엽이 떨어진후..

하얀눈이 또 오겠지...

하늘에서 이런환경을 내가 누릴수 있게 해준것 처럼..

이 환경을 누릴 수 있는자가 와서 살겠지..  시간이 지나면서..

가질수 있으니.. 주었고..  그 가진것을 좋게 잘 지키고자 노력을 하여야 겠고..

잃어야 되니.. 잃었겠지.. 


밸리에서 매일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미용사일도 힘든 일인데..

퇴근후 자신을 돌아본다며.. 명상을 하던 언니가 생각난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