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즈음 긴즈버그 대 법관의 별세로 인해 누가 새로운 대 법관이 될지 초미의 관심사 입니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pro choice' 지지 자 였기 때문이지요. 즉, 여성들이 꼭 낙태를 원할경우 허용하는 법안 지지자 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할 부분은 '낙태 지지자' 가 아니라 '여성의 선택 권' 지지자 라는 부분 입니다. 이 세상 여성치고 어느 여성이 낙태를 원하겠습니까? 낙태를 원하시는 여성, 그리고 낙태를 감행한 여성분들 모두 어쩔수 없는 상황이였기에 그 선택을 취했을 뿐인것 입니다. 어느 누구가 낙태를 즐기겠습니까? 어느 누구가 낙태를 찬성 하겠습니까? 어느 누구가 낙태를 지지하겠습니까? 다만 개개인의 여성이 불 가피한 상황에 달했을때, 그래서 본인 생각에 어쩔수 없이 낙태를 해야 할경우, 그 본인의 선택권을 존중 하자는 것입니다.
마치 모든 민주당 지지자들은 낙태 옹호론자 같이 왜곡되고 있는 즈음에 'pro choice' 들의 좀더 정확한 의사 표시가 필요 하다 봅니다. 절대로 'pro abortion' 이 아니고 'pro choic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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