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힘(빽)은 강력합니다.. 허나, 웃픔니다.

글쓴이: borakara  |  등록일: 09.16.2020 21:54:45  |  조회수: 484
제가, 철부지로...  걸그룹희망으로  한국으로 들어갔슬때.....탄자니아(아프리카)에 계시든  엄마가  잘  잡으려
한국애  오셨습나다...  엄마와  당시 저의회사(entertainment co) 사장님과  어떤 말이 오고 갔는지  알지 못
하지만    저는  바로  연습생 맴버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찾아가서  왜요?  하면서  울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임원인가.. 한분이  너희 엄마는  국사부야  우리가  어쩔수 없다 란 말  기억합니다.
국사부란 말.    한국어도 잘 못하던  져에겐    영원한  숙제였습나다. 누구도  그 말뜻...모른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에서야  그 의문이  풀렸습니다......  당시    맴버였든  한명이  너의 어머님이  회사와
너의 계약은  미성년자 이기에  무효이고,    만약    한국법이  문제없다면  국제사법재판소에  고소하고
또  한국 법무부  한국외교부에  항의하겠다......    그래서  그 분이  제게  국사부라  하였나 봅니다.
한국말    참  존경스럽스니다.    국제  와  사법과  부처의  약어....


깨달은  또 다른 이유는    문방부  (국방부는    나라를 지키는  부처가 아니라  문  누구 맘대로  국방을..
파탄시키기에  문방부)  또  이제는    추방부(추  누구장관에게    국방부가  쩔쩔매다 보니)....
그  뜻이  웃프고    만약    저의 어머님이    당시에    계속    살아계셨다면  엄마  말처럼  무조건  저는
미 육사(웨스트 포인트)에  입학했슬 것입니다.    너의  아빠가    군생활때  미국 훈장 받은 것이  두개야...
(아빠는  한국군 출신입니다)    백아관에  찾아가서라도  너의 입학  요청할 것이니    걱정마라....

그럼    저는    정유라  쯤이  되었슬까요?    엄마란  참.....저도  여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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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앤드리따  09.17.2020 10:13:00  

    엄마라고 하시니까  아시겠죠. 만약 내가 추미애 라면, 아파서 수술받은 아이 군대 안 보냅니다. 그런데 추미애는 보냈고, 추미애 아들은 만기 제대했습니다. 멋있어요. 그런데 지금 적폐 들은 병가를 전화로 연장하는데 권력을 이용 했냐는 건데요... 진짜 전화를 했냐? 안 했냐? 누가 했냐? 남편이 했냐? 전화로 휴가 연장이 되냐? 안 되냐? 이런 건데요... 정치인 아니라 파출부를 하는 엄마라도 할수만 있다면, 했을걸요? 그게 무슨 '죄'가 되나요? 전화로 휴가연장 할수 있다고 국방부 예규에도 나와 있고, 군대가 감방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게 죄도 아니고, 수술받고 며칠더 병가를 연장하는게 무슨 이유나 된다고... 추미애가 국방부를 들었나 놨다 합니까?
    이런 짜잘한 걸로 화제가 되는게 지금 문재인 정권이 깨끗한지 역설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는 적폐놈듫 한테 권력을 돌려주면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아들 딸들을 위해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