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렇게 써도 우린 이렇게 읽어 왜냐구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9.26.2020 01:03:30  |  조회수: 446
그들은 이렇게 쓰지만,

'국민의 힘'과 '정의당'

우리는 이렇게 읽는다.

'국민의 짐'과 '정리당'

*1.국민의 짐-한나라당에서 미통당으로 또 국민의 짐으로 '명함과 명패'로 낭비하는 국고가 국민의 짐이다.그건,옷만 갈아 입는다고 뱀이 용으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2.정리당-노회찬과 권영길이 없는 당은 정리돼야 마땅하다.그건,앙꼬없는 진빵과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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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마당  09.26.2020 21:35:00  

    심.상.정-心 傷  整.理  마음이 상해도 정리해야 한다.

  • 한마당  09.26.2020 23:33:00  

    명불허전 (名不虛傳)

    '이름값을 하는 여자 둘'

    전(前) 여(女) 옥(獄)이 된 심(心) 상(傷) 정(整)

    전의 여자처럼 옥살이 하지 않으려면,스스로 마음이 상해도 정리해야 한다.(심.상.정-心 傷 整.理 )

  • Κnemo  09.27.2020 11:39:00  

    어휴....  알았으니까 좀 딴대가서 이러던지... 좀 죽던지...  징글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