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압니다

글쓴이: 빨간사과3개  |  등록일: 10.04.2020 12:13:17  |  조회수: 783
난,가수 나훈압니다!!
"정치를 한단 당신들이 역사에서 국가와 민중을 위해 한 일이 뭐 있오?  입이 있으면 누구 말해 보시오!!
그래도,난 가수라는 직업으로  민중의 애환을 달래고 원기회복을 위해 노래라도 하고 있잖소!!
민중의 힘으로 180석을 몰아줬으면 약속대로 뭘 해야 하는 것 아뇨??
공수처는 그저 공수표에 불과하다는 말이오?
우리가 그저 잡초요??

잡초-나훈아

아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있으면은 님 부를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가진게 없네 아무것도 가진게 없네 / 아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김명민
15시간  ·
역사책에서나 내가 살아오는 동안 국민 위해 목숨 건 왕이나 대통령 본 적 없다!
이를 두고서 나훈아의 소신 발언이라며, 보수 언론에서는 앞 문장 "역사책에서나 내가 살아오는 동안" 을 쏙 빼고서 여지없이 현 정권을 향한 쓴소리라며 훈수를 두고 나선다.
한치의 예상이 빗나가는 것도 없이 어쩜 그렇게도 악마의 편집이라는 그 고전적인 수법을 울겨 먹는건지, 손바닥 보듯이 훤히 보이는 그들만의 편집 기조다.
이제는 거기에 놀아나는 사람도 잘 없다만, 그러나 내 식의 해석과 훈수를 두자면,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180석이나 몰아준 국민 염원을 무색케 하는 당내 회색분자 같은 지도부의 뜨뜨미지근한 행보에 대성일갈 하고 싶은 심정이 그랬을까! 쇄신분골할려는 의지없고 열정 없으면, 아니 생각이라도 없다면 그 자리 그 위치가 가당키나 하겠나, 적폐청산, 재조산하 기치아래 프론티어를 걸고서 나설려는 선구자라면 돌격대와 같은 밀어붙힘이 필요한 법이데, 대표라는 사람과 의장이라는 자가 생뚱맞은 짓을 하고 있으니 차려난 밥상 엎는격이 아니고서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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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uynow  10.04.2020 18: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