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입시에세이 선생님이 도둑이 된 이야기

글쓴이: 만물상  |  등록일: 12.01.2020 04:59:57  |  조회수: 540
대학입시 문제로 고민하던 중 한인신문에 난 칼럼을 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상담으로 어려운 형편에 수업을 받기로 하고 수업료를 보내 주었습니다. 한달에 4번 한시간씩 하는데  수업료는 2달치 선불조건이었습니다.저는 11월 22일까지 원서마감해 주시라고 요구했고요. 왜냐하면 11월22일 온라인 수업이 있었고 또 워낙 바쁜 분이라 수업있는 날외에는 통화 할수 가 없어서, 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다시 검토해야 한다 며 다음주에 원서접수를 한다고 해서 참 실망이 커서 고민했습니다. 문제는 다음주 수업이 있는 하루전 내일 수업이 없다고 메세지가 와서, 간단한 해명도 없이 너무 일방적이라는 생각에 이런 경우는 없다 란 취지의 메세지를 보냈더니,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참 그전에 다음 달은 안 할거라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연락이 일주일동안 없었어요. 먼저 선생님이 한달에 4번인데 자기가 잘못적은거라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전화통화를 하면서 12월은 안할거니 환불 해달라고 하 내일 통화 하자고 해서 11월30일 그 어려운 통화를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2월가르칠 과제를 미리 가르켜 좋다고 돈 돌려 주지않겠데요. 우리는 한달치 얼마로 지불했어니 다음 달12월은 배우지않았고,환불에 대한 약관도 없었고 또 유명한 분이니 우리 스케줄에 다른 학생 넣으면 선생님은 손해볼게 없다고 간곡히 말하니 영어로 그럼 먼저 가르켜 준거 빼래요. 이미 지불한 수업료 로 배운걸 빼라는 말도  이해가 안 돼고, 돈은 못 돌려 주겠다 하니..
선생님, 남의 돈을 훔치는 것만 도둑이 아니고,정당한 이유없이 남의 돈을 돌려 주지 않는것도 도둑입니다. 양심이 혹시 있다면 아니면 모르고 한말이라면 아직은 선생님이고 ,물리적시간 12 월5일까지 답변이나 환불이 없으면 그날이후 당신은 LA도둑이 될것입니다. 어른으로서 비지니스 맨 으로서 책임 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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