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존 공공안전이 우선이지요.
참 안타까운현실...
업주님도 참 답답한 현실...
지혜롭게 난국을 함께 이겨나가요.
몇 만불 들여서 뒤늦게 야외 시설 만들었는데 영업 못하면 기존의 랜트비 그리고 장사 하려고 가져온 고기들 등등 생각하면 피해가 엄청 날겁니다. 공공의 안전이 우선이겠지만 정부에서 자영업자들과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지지 못할 행정명령은 아닌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거 가지고 신고 넣는년도 참.
벌금물면 너 찾아 간다 나쁘다 정말 나쁘다 이거는 상도의 어긋난다
맞아요 시에서 하지 말라는짓을 했으면 불법이긴 하죠
근데요 아마도 저분들 아마 끝까지 가자는 마음일겁니다
장사안하시는분들은 그심정 짐작만하지 이해못할겁니다
돈에 미친사람들처럼 볼일수도 있지만 저분들하루하루 이어지던 삶이 그냥 끊긴겁니다
장사하시는 대부분의 분들 장사안되면 그냥 모든게 다 정지에요
헬스? 그거 지금 겁안내실겁니다 그정도에요
맞아요 저도 장사합니다 저도 인생이 이번기회로 바뀌게 생겼습니다
아무것도 겁안나고,신고따위,코로나 번지는거 ,지금 내가 죽게 생겼는데 그게 보일까요?
요즘 여러 카운티들과 시 그리고 심지어 법원에서조차 지나치게 남용되고 있는 주정부 행정명령에 반기를 들고 있죠.
심지어 게빈뉴섬 주지사는 소송을 당하기도 하고 Recall 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대놓고 얘기했지요. 뚜렷한 과학적 근거나 의학적 근거 및 자료가 불충분 한 상황에서 내려진 행정명령이 지나치게 과하다고.....
리버사이드 카운티 쉐리프국 국장 역시도 반대하며 단속하지 않겠다고도 했죠.
고기사랑 뿐만 아니라 미국 레스토랑 프랑스 이태리 레스토랑 등등 곳곳에 오픈하는 곳들도 있긴 하지요.
잘했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난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신고한 글쓴이 당사자도 얼마나 인생을 정직하고 정의롭게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에 댓글 다신 어떤 분처럼 신고했다는 님도 참 어지간합니다.
요즘은 변이 바이러스로 호들갑 떠는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더 약하고 치사율도 낮다는 것 아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