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은 우리만 믿으면 되오!!
김재규 부장을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된다. 토사구팽/사자유구무언
"그 때만 해도 난,밥 다 된 줄 알았네,자네도 그렇지??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 차 한국을 비웠을 때,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이 방한을 해 윤석열을 만났습니다.
꼭 그 때문은 아닐 수 있으나 그의 폭주는 점점 노골화 되었습니다.
이 때 방한한 FBI 국장이 윤석열에게 무슨 지령을 내렸다는 것이 아니라,(그것도 언젠가는 알게되겠지요.) 한국의 권위주의 관료들은 미국 고위층과 찍은 한 장의 사진, 한 번 꾹 쥐어준 손,
이 정도 사인에도 ‘낙점’ 받은 듯 든든해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때마다 한국 내 친애하는 정보원이나 행동대장을 이용해 왔고, 많은 이들에게 은연중에 ‘당신은 제국의 공신이다. 잊지않는다. 우리가 지켜준다.’ 믿도록 해왔습니다.
다만, 언제부턴가 (특히 우리 한반도에서) 일이 미국이 의도한대로만 풀리지는 않는다는 것, 이것을 미국도 인정하고 있는데, 이 나라 권위주위 관료들만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튼튼한 동아줄은 태평양 건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땅 위의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을 깨우친 사람만 구원받을 것 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동아줄의 질은, 그가 모시고 있는 하늘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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