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흐름이다.흐름 속에 있는 것은 사건만이 아니다.
역사가 자신도, 나도, 그대도, 그 속에 있다.
누가 더 오래 살아 남아 후세에 어떤 관점에서 전달하는 가에 따라 역사는 그 흐름의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역사란 진실규명을 위해 밤새워 술잔을 부딪히며 고함을 지를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역사란 산 자의 유물일 뿐. 결코, 죽은 자의 유물은 아니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 곳에 따라
그 색체만 다르게 보이는 것 뿐이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