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무간도 (無間道)의 주인공(세작,細作)이냐?
今天,
問余何意 棲靑瓦臺
笑而不答 您心自閑
오늘, 당신에게 왜 청와대에 사느냐고 묻는다.
당신의 명(你的命令)을 받고 출정(出征)한 두 장수(曺.秋)를 사지(死地)에 몰아넣고 후방지원(後方支援)을 끊은 채 고립무원 (孤立無援)의 상태로 만들고,당신은 그저 바라만 보고 웃기만 할 뿐이요.그러고도 마음이 편하오(心自閑)?
혹시,당신은 이들을 차도살인(借刀殺人)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요?
내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매장(埋葬)시키기 위한 명(命)을 어느 공화국(共和國) 에서 받은 것은 아닌가요?
그렇게,
박원순도 보냈고,노회찬도 보냈다.
그래도,이재명은 사지(死地)에서 구사일생(九死一生) 으로 탈출(脫出)하여 생명(生命)을 부지(扶持)하고 있지만 온전치 않고,안희정은 옥살이 하는 몸이 되었다.
하지만,묵묵부답(默默不答)으로 일관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엄연히 삼권 분립주의 (三權分立主義)이기 때문이라는 원론만 내세울 뿐이다.
도대체 당신의 의중(意中)은 뭔가 묻고 싶다.그것이 궁금하다.
청와대에 사는 이유가 뭐요?
"기억(記憶)하시오!!
君者舟也 庶人者水也 : 군주는 배요 서인(庶人)은 물이니
수즉재주(水則載舟) :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수즉복주(水則覆舟) : 물은 배를 뒤집기도 한다.
-순자(荀子), 왕제(王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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