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

글쓴이: JoycePP  |  등록일: 01.27.2021 13:03:22  |  조회수: 946
2년동안 발도 디디지 않은 끝쪽으로 가보았다..

예쁜곳이긴 알고 있었지만..

청소 수리고 바쁘다 보니..

4~10월달은 강에서 송어낚시를 하게 해준다..

여기 앉아서 송어낚시 하면 되겠다.

올해는 더워지기 전에 이곳을 정리해보아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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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yceP태오  01.28.2021 15:11:00  

    기도원같아보임

  • JoycePP  01.28.2021 16:16:00  

    한국에서 전원생활 하는 모든 한국인이 기도원 생활함 ?
    미국에선 한국교포가 아직 이 시점 까지 오진 않은것 같다.
    일부 교포들은 이런 시골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중적인 생각이 아니니
    멕시칸들은 많이들 퍼지고 있지만..  백인들 샌디에고 등등 큰도시에서 이사온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한다.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경이 있으니.

  • JoycePP  01.28.2021 16:49:00  

    하나 확실한것은 이곳은 놀아야 되는 노닥거려야 되는 성향은 맞지 않는곳이다.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남가주 보다 더 낳아질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성향을 알아야 될것 같다.  혼자서도 잘노는 그런 성향에 맞는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