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는 BANK OF HOPE

글쓴이: Jess  |  등록일: 01.26.2021 17:28:25  |  조회수: 10270
어제 딸이 베베리와 웨스턴에 위치한  Bank of hope 에 적금을 오픈하러 갔다.
밖에서 45분을 기다렸다 들어갔는데
적금을 오픈하려면 첵킹구좌가 있는 지점을 가던지 내일 다시와야한다고 했다.
나는 직원과 통화했고 직원은 은행방침이 바꿔서 도와줄수 없다고 했다
나는 화를냈고 메니저와 통화를 원했다

오늘 메니저와 통화를 했고
은행 정책이 바꿔져서
그브랜치는 acct 를 오픈하려면 첫날 서류를 받고 다음날 싸인하러와야하며
브랜치간에 acct open 으로 싸움이 생겨서 첵킹 acct 가 있는곳으로 가서 열어야한다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받았다.

이 코로나시기에 적금하나 오픈하는데 두번 은행을 방문해야하다니...
어처구니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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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inalove  01.26.2021 22:06:00  

    그런데 뭐가 그리 어이가 없다는 건가요?
    모든 은행은 그 나름대로 룰이 있어요.
    적금을 열려면 체킹 어카운트가 있는 은행으로 가라고 했으면 가면 되는거지 뭔 매니저와 통화를 원해요?
    은행이 고객 하나하나 마다 다 맞춤형 서비스를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뱅크 오브 호프에 제 아이 적금 들어 줬는데 처음 어카운트 오픈할때 은행에서 그랬어요.
    체킹 어카운트 열어야 한다고.  체킹에서 적금 들은 어카운트로 고정액수가 넘어 가는거니까
    체킹 열어야 한다고 해서 체킹도 열었네요.
    은행마다 자기들 나름 레귤레이션이 있는거에요.
    싫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그래도 하고 싶으면 그들이 원하는대로 하면 되는거지
    미국은행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한국은행에서 갑질 하려고 매니저 나와라 어쩌라 하는
    원글 같은 사람들 정말 어이없어요
    다른데선 찍소리 못하면서 한국 은행에서만 갑질하려고 길길이 날뛰지 마시고 어느 은행을
    가던 그 은행의 룰을 따르세요. 그게 싫으면 적금이고 나발이고 하지 마시던지요.

  • sonamu36  01.27.2021 11:03:00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minalove 너는 주둥아리 때문에 언젠가 되질거다
    bank of hope 는 불친절 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나도 이런 이유로  25년 갖고있던 구자 다른은행으로
    옮겼다
    그리고 말끝마다  미국은행에선 한마디 못하면서... 어쩌구 하는데
    미국에 있는은행은 다 미국은행이다 알것냐?
    나발 고만 불어대라

  • Jess  01.27.2021 13:29:00  

    Minalove : 딸이 3년전에 올림픽지점에서 첵킹 어카운트와 적금을 들었고
    작년에는 윌셔지점에서 10분만에 적금을 오픈 했고요
    올해 베베리 지점에 가서  other 적금을 하러 가서 생긴일입니다
    미국은행에 적금이 있다면 굳이 bank of hope 를 찿지않았겠죠.
    그은행에는 이미 딸의 information 이 있고 이일이 은행을 두번 방문할일이 아니라는 거죠.
    서류가 필요한 비지니스 acct 를 오픈하는게 아니니까,
    아이는 당연히 주거래는 미국은행을 쓰고 있고요
    미국은행에서 겪어보지 않은일을 겪어서 엄마에게 물어본다면....
    일하는곳에서 잠시 시간을내고 방문한 손님에게 그것도 밖에서 45분 기다렸던 손님에게
    내일 다시 오라는건 이 코로나 시국에 잘못이라는겁니다
    제가 글을 굳이 올린 이유는
    만약 은행에 방침을 바꿨다면
    방송이든 편지로 acct open 시 예약이 필요하다고 미리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이 코로나 시국에 두번 방문하지 않을수 있으니까요

  • Aver  02.08.2021 20:18:00  

    Minalove :  님이 보시기엔 저게 손님이 갑질하는걸로 보이나요?

    뱅크오브호프 서비스 거지같은거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룰이요?  상식선에 벗어나는걸 룰이라 만들어놓고 룰을 따르라고요?
    다른 은행들은 상식선에서 행동하는데? 헐~

    첫날 서류를 받고 다음날 싸인하러와야하며 <= 이게 바보짓이지  내 귀중한돈 적금해서 은행 머니플로우에 도움이 되겠다는데
    무슨 대기업 면접도 아니고 서류심사하고 다음날 다시 가서 싸인해야함?  이게 정상이라 생각하심?

    룰도 상식적이여야 룰이지 저런건 꼰대짓입니다.
    님이 적으신 미국은행은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 안해요~
    저는 절대 한국은행 안써요 서비스 그지 같아서

    은행은 서비스 금융업종입니다.  착각하지마세요.

    손님이 갑이지 은행이 갑 아닙니다.

  • ryry0903  01.27.2021 09:13:00  

    한인은행은 아직도 뭐든 시작한 지점에서 해야되는군요....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바뀌는게 없는 한인은행...정말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 ‎Buynow  01.27.2021 12:05:00  

    이제부터 한국어 비지미스들이
    급소멸붕괴싯점!
    이은행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었슴.
    몇년간 한국에서 생활비를 송금받아서
    살았슴!
    이은행이 이돈에 대해서 협박에 가까운 사류제출요구바겓음!  그리고 내가 한국어 사용자인걸 알면서도 영어로돤 편지협박!
    당장 뱅크 오브 아메리카 로 이사!
    20년 가까이 이송금관련 아무런 편지 받지못함!
    평생을 영어구조에 심취한나는
    번역, 영어구조엔 좀 고수!
    판결문등 작성, 분해등은 최고급 수준!
    포맷 문서에 이름만 바꾸는...
    한국은행들은 한국어 경제정글이 말라버린것을 모르는듯!

  • Hmarie8569  01.27.2021 12:16:00  

    bank of hope 정말 거래 하면 안되 는곳 중 의 넘버 원 입니다

    불친절 한건 말할 것도 없고 적금 을 하나 들고 있어서  새해 들어 하나 더 들어 볼까 하고 상담 요청 했는데

    그시각 이 p m 3시 15 분 4 시에 크로징 해서 해줄수 가 없 다구 ㅠㅠㅠㅠ  어처구니 없는 소리 나 하구 윗분 처럼 open acct branch

    가서 전화로 예약 하고 미리가서 기다려서 해야 한다구 아주 귀찬은듯 하더군요 (OLYMPIC BRANCH) 상당히 불쾌 하고  더이상 질문 조차 못하게 거절 하더군요
    될수 있으면 한국 은행 이용 하려고 생 각 한,ㄴ데 이젠 더이상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음 적금 타면 CHASE 은행 에다 C/D넣고 여기 는 영원히 안녕 ,,,,,,,

  • hellowcs  01.27.2021 13:01:00  

    영어가 불편하신분들 빼고는 한국은행 사용하지 마세요. 정말 불편하고, 불친절해요.

  • Main1  01.27.2021 14:47:00  

    한인은행들을 모아서 미국에서는 제일 큰 한인은행이 돼었지만 그전보다 서비스질낮고  모든 서비스가 돈과 연관돼있다. 비지니스 구좌인데 송금 하는데도 일일이 팩스로 은행에 보내야 하고 일처리 바쁜데  보내고 나서도 또
    전화로 확인돼야 송금돼고, 온라인으로 하려니 송금 비용말고 따로 내야한다고 하고, 무슨 말도 안돼게 자기네 국민 피빨아 먹는 느낌이랄까..너무 화나고 짜증났지만 회사 모든 손님들에게 다시 알려야하고 일이 너무많아 고민됐는데 이번엔 모든 은행에 있는 모빌 디팟짓도 안돼서 전화하니 돈내고 쓰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다 무료에요 한미은행까지도 ,그런데 결정적인 이유는 아무리 코로나 라고 해도 ATM을  5시넘으면 못쓰게 해놓는 은행이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바꿨습니다 미국은행으로! 지금 생각해도 진작 안바꾼걸 너무후회합니다.
    바라는것도 없고 이젠 어느 누구에게도 뱅크오브 홉 비추천 입니다
    솔직히 더이상 뱅크오브 hope 이 아니라 BANK OF  "NO HOPE '입니다!!!!!!

  • 매니져  02.02.2021 11:08:00  

    영어못하는 나도.. 한인은행 10년 쓰다가  BOA 로 바꿨습니다.
    5만배 더 좋아요.
    한타지점에는 한인 직원 다 있어요.

  • Potato1965  02.05.2021 04:16:00  

    왜 한국은행 쓰세요? 미국은행이 더 좋은데... 적금? savings account 인가요? 미국은행에서 open 하세요, 한국직원들 있어요.

  • MagiCow  02.11.2021 09:36:00  

    제가 알기론 저거 각 브랜치 실적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은행 정책은 아닌거 같은데... 요즘같이 이자적은 적금하지 마시고 그냥 주식이나 펀드 같은거 사주세요. 그게 훨씬 이득입니다.

  • 푸들송  02.11.2021 10:19:00  

    나도 한마디 얹힐께요... 나는 심한 근시 입니다 그래서 correct  안경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빛을받으면 선글래스로 변해요.  모자를 좋아하고.. 마스크는 당연히 해야되고.. 그런데 입구에서 security가  모자,선글래스 벗고 들어가야한다고 하네요. Armed Security  둘씩이나 있는데요.. 은행방침이래요. 다른미국은행은 괜찮은데.... 갑질도 아니고..이런방침을 생각해 내는 경영진은 좀 모자라는것 같아요.  무슨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기분 참더럽더라고요. 이런대접을 받고  계속 이용해야 하는지...모든 은행방침이라면 따라야지요. BOH는  좀 모자라는 은행같아요. 이제는 옮겨야 겠어요.

  • 푸들송  02.11.2021 10:28:00  

    일선 지점의 이러이러한 한 비합리적이고 소모적인 좀 웃기는 운영방침을 윗분들께서는 잘 알고 있을런지는 모르지만  알고있다면 조속하게 지양해야 할것 같네요. 안일하게 고집대로 가다가는 ..어어라? 왜 예금고가 줄었지? 영업이익이 줄었지? 뒤늦게 알아차린후에  한다는 짓거리가 일선직원들 닥달내지 말고요..달리는 말에 채찍질 한다고  잘나갈때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