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순간 말지어내는 성향들..

글쓴이: JoycePP  |  등록일: 01.30.2021 08:22:02  |  조회수: 1185
않좋은거라고 하지 말라고 해도

멈출기세 없음.

말 아주 않듣는 그런 어린애들 성향 ?

늙어도 똑같음... 자신들 성향에 파여서 도장이 각인 되었기에..

그 성격이 계속 가는것임

장태오

오만 아이디 만들어서 내 헤킹하는거로 해서 라코 알아서

오만 말들 지어내고.. 만들어내고..

왜 않보는지 말해주지..

1. 그 멕시칸 앞잡이 하고 연락해서 뒤에서 계속 내 이야기 하면서 리노 두번째 갈때..
    뒤에서 정보주어 리노에 깔아놓게 했음.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그러한 행동은 잘못된것이기에 하지 않음
2. 난 서로 돕고 좋은 시간 보내고 그렇게 지향을 함.  딱 와서.. 내 뒷이야기 하고
  그 멕시칸놈한테 정보 받아.. 이 동네 다 깔아두었다고..
  Mr. 유는 그런 사람들하고 놀아나는놈.. 그래서 둘이서 같이 죽이맞아..
  젊은이는 그 행동이 아니기에 집에 왔을떄 화냄.
  Mr. 유 동거여자는 그 이야기 듣고.. 젊은이 한테 나하고 같이 마켓가라고 함..
 3. 나보고 작은집 하는거 욕심이 많다고 함..  그럼..  자신은..
    집은 없었던것도 아니고 있는 집이였고.. 동네 떠돌아다는애들 놓으니 말썽부리고. 같이살면 음식때문에 불편하고
    겸사 겸사 본체를 렌트할려고 시작하였는데.. 더욱이 전에 사람이 거주 했었고..
    이런상황 나보고 욕심이 많다고 ?  있어서 하는데.. 땅 또한 넓고..
    이동네. .같이 친분 가지고 있는사람들.. 도와줄거 없냐고 물어봄..  내가 그들한테 주는것은 없음
  그래서 그래도 왕래를 하니.. 사기꾼 한인 목수놈이 창문 잘못달은거 띠어야함..  무겁기 때문에  그거 다른
    사람들이 들어주어야 하는데..  띠는데 10~15분 정도 걸림.. 그래서 좀 도와달라고 하니.. 

그 모텔에서 죽치고 있는놈왈..  모텔아저씨가 도와준데요 ?

참나.. 이 동네.. 한인이라고는 단 3명.. 그 60살 먹은놈.  한국인이 있기에 여기옴.
더욱이 모텔아저씨가 같은 한국인이기에.. 나하고 틀어져 모텔감..
왜 틀어졌냐.. 원래 성격이 이기적임.. 그래서 오렌지 카운티쪽에서 3명 한국남자하고 같이 거주하는데..
같이 거주하는 한국남 2명이 나가라고 함.. 그래서 짐싸서 떠돌이됨..
내가 유투브에 올려놓은 진짜 이야기 하니 나보고 필요하지 않은 말 했다고 함
joan이란 이름 알음.  이 이름은 인터넷상으로만 쓰는 이름임.. joanne인데..  내가 하도 바뻐 짧게 만들어놓은것임.
오만 그야말로 정보들 아면서 내가 헤킹한다고 하니.. 않한다고함.  그러면서 싸움.. 
그래서 화나사 나가라고 함.  (이점은 나도 잘못하는거 알지만)  상대도 그렇게 함.
상대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잘못해도 받아주어야 된다고 생각함..  잘못을 않할생각은 못하고
잘못을 해도 그 잘못은 받아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회사도 받아주었다 잘못을 하면 나가라고함.
이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니 제치고..

난 오만 소문에 정말 행동 똑바로 넘들 입에서 말들 않나오게 행동했음..
그런다 보니 그것이 베김..


모텔아저씨도 내가 이 동네 처음 거주할떄 나를 하숙하게 해주었지만.
나하고 같이 식당할려고 한것 같음..  어찌 되었거나.. 
자신 병원에 입원했을때 은혜 갚앞음.

난 성격이 돈주고 하라고 해도.. 그렇게 못함..
하면 하고 말면 말지.. 

그래도 신세 지는것이니.. 몇일을 기다렸음.. 해줄려면.. 당장 와서도 해줄수 있는거
무겁기 때문에 그거 창문 띨때 옆에서 거드러주는 역활이 다임..

차라리.. 여기 외국애들.. 서로 돕는 애들하고 지내지.. 

이런 한국사람들은 없느니만 못함

순간 순간 말지어내는 사람치고 인생 제되로 살아가는 이 없다라는것을

느낌 대화 해보면서..

그러니.. 노닥노닥 거리면서 쓸데없는 말들하고

정작 시간이 지나서 무엇이 남았나 ?  기술이 남았어 지식이 남았어 ?

뭐가 남았나.. 

그런 성향들은 와도 골치아픔  그러기에 껍데기들 잘 날라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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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ycePP  01.30.2021 08:40:00  

    그마나 몇 있지도 않은 같은 한국사람들
    같이 돕고  서로 좋게 올려는 사람들 환영하지만.
    지들 필요해 넘이 뼈빠지게 자리잡고 같이 좋게 길게보며 살자고  렌트비 내려놓으니
    자신들 필요에 몇개월 필요에 의해서 왔다 가는거는  no thank you.
    그런 상황이면.. 낼거 다네고 다른 곳에서 알아봄

  • JoycePP  01.30.2021 08:43:00  

    그 60대 남 모텔에서 아마 700불 내고 있을것임.
    뒤에서 인상씀..  같은 한국사람인데 비싸게 낸다 이거지.. 
    모텔아저씨 아무나 한달 렌트하지 않음..  그것도 같은 한국사람이라고 
    여기에 그나마 왔기에 그렇게 해주는 것임.  하루종일 히터 틀어놓지 집도 모텔도 관리비 세금등등 나감..
    많은 이들 이해못함..  하숙 850불에  세끼 줌.  방들 칸칸이 만들어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타산이 맞지 않음.. 그런데 이야기 하면 밥주는사실 딱 빼고.. 불평 불만들함..
    벌기야 하겠지 하지만 때돈들 벌지 않음. 그저 하나의 벌이 방법이지.. 먹고살
    이래서 사람은 골라야 되는구나 하고 느꼈음.

  • JoyceP태오  01.30.2021 09:18:00  

    1

  • JoycePP  01.30.2021 09:26:00  

    https://www.youtube.com/watch?v=1BCy-Lr590A
    3.5억 빼먹고 팔려는 집
    오만 여직원들 5천원짜리 밥사주면서.  3.5억원을 썼나보네
    돈이 많아서 그렇게 한다고 소문이 났던데..  어쩌다 집에서 돈을 빼서 쓰셨나..
    자신위해 헛소문 낸 장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