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에스 유기량이나 조이스유를 통해서
영주권 받으시려는 분들 하지마세요.
계약 중간에 계약을 마음데로 1년에서 2년으로 옮김니다.
그리고 요양원에서 영주권 지원 대상 간호조무사들은
다 밤에만 일하거나 스케쥴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마스터 스태핑 같은 경우는 일하고 안하고를 그 날 당일 새벽 4시에 말해주기
때문에 휴일과 일하는 날이 없습니다.
보통 이렇게 큰돈과 시간이 들어갈때 꼭 2명정도 수속 끝나서 영주권 받은 사람 2명 정도 refer
받고 신중하게 진행하세요.
절대로 개인정보 뭐라하면서 아무도 소개 안시켜줍니다 이 말바꾸는 회사 통해서
후회 안하는 사람이 없으니깐요. 미리 1차 내고 후회하지마시고 다른 간호조무사 tomas&amker나
다른 회사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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