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너무심하고 외계인으로 흉측하게 변해서 염색독으로 너무 부어올라 눈뜨기가 거북한데 사진에 올리질 못하겠네요.
에고 에고 얼마나 힘들고 고통 스러우시겠어요.
미장원 주인은 옛날 드라마에서나 볼수 있는 무 대포에 인성은 찿차 볼수도 없는 못된 여자네요 하지만.
글쓴이 ... 그 정도로 본인이 알러지가 심 하면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도 본인이 찿고 읽어도 보고 했어야죠.
누굴 믿습니까.. 그 약 성분이 아무리 올게닉에 좋은거 라고 한들 본인 건강은 본인이 스스로 챙겨야죠.
이번 계기와 고통 으로인해 큰 경험 하셨으니 앞으론 본인 건강상태는 스스로 챙기세요.
요즘 같은 텐데믹엔 염색 안해도 되고 머리 손질도 대충 해도 좋은게 머리에 이쁜 모자나 두건처럼 생긴 머리쓰게도 있으니 그런거 사서 쓰시고 몸 건강한 사람들도 염색이 안 좋다는걸 구지 왜 하셨는지..
앞으로는 꼭그래야겠죠.전문가,많은사람을 염색하는사람이 저와같이 심한 알러지 있는 사람들도 그염색약을 쓰니 괜찮았다,고 한 거짖말을 믿은것이 잘못됐네요. 광고에도 그렇게 해놓았구요. 원래 파마,염색 동시에 하면 안됀다,고 1개만하고 몇주후에 하라,고들 미용사들이 말했었는데 그말도 잊고 미용실 주인 말과 그주인이 써논 광고에 현혹됀것이.잘못됀것이죠.코로나로 오랜만에 외출해서 머리좀 하고 기분전환하려다 몇개월고생하고 스트레스받게 생겼어요.
이정도면 형사고발!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없는 약인데 나와 같은 특별한 피부인가 보군요.
이것은 미장원 잘못이 아니라 본인의 잘못인것으로 사료됩니다,
저도 아무리 좋은 염색약으로 염색을 하도 이 사진에 나오는 증상이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주 염색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미장ㅇ원 잘못이 아니고 당사자 잘못이지요
각 사람의 체질에 다라 부작용이 다른데 일반적인 상황으로 메이커에 나온데로 하는것인데.....
미장원이 염색하면 얼마나 남겠습니까?
저도 그 미장원에가서 자주 머리를 갂는데 아주 친절한 주인인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elia728님 잘보고 분별해보세요?그리고 더이상 속지마세요.미장원내 광고지에 염색약 모든후유증NO,파마할시 염색Free,라고하고 2가지모두 돈받은것,파마나염색 2가지중 1가지만하고 몇주후 1가지하는것이 상식인데 돈벌려는욕심에 손님들 두피상하던 건강망치던 2가지를 동시에 유도하는것,알러지땜에 염색 안하겠다,는 손님에게 미장원 주인은 여러말로 어떤 알러지도 없다,고 해서 끝내 염색하게 해놓고 손님을 ..그지경을 만들어 건강과 생활을 망쳐놓고 사과나 뉘우침없이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문제이고 도덕적으로 문제겠죠?
글쓴이가 거짓말로 지어낸 것이 아니라면 명백히 미장원의 잘못입니다.
손님은 알러지가 있어서 염색을 하지 않겠다고 한 것을 계속 괜찮다고 그릇된 주장을 하여 손님이 염색을 하도록 만든 사건인데 어떻게 손님이 잘못인것으로 사료된다고 하시나요?
그야말로 삼척동자가 들어도 미장원 원장의 100% 잘못이라고 판단할 겁니다.
그리고 미장원의 잘못된 권유로 저렇게 심한 부작용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당사자 잘못이라는
주장을 하실수 있는지요?
돈 몇푼 벌기 위해 알러지의 위험이 있다는 손님을 강요하여 건강상의 심각한 장애를 겪게 만든 것이며 암웨이 제품을 맛보도록 한 후 판매하는 행위를 볼 때 미장원의 주인은 손님의 이득보다는 자신의 이윤에 많이 집착하는 분 같습니다. 큰 고생을 겪는 사람에게 그런 근거 없는 주장을 하시는 건 좀 삼가하셔야 할 듯 합니다.
지인이신가 보네요 아니면 단골이라도..;. 근데 상황이 그리고 사진이 미용실 편들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상황이네요
ellia728님 핵심을 잘파악해보세요.알러지가 있어 염색 못한다,고 하는 손님에게 "아무리 심한 알러지있는사람도 그염색약을쓰면 알러지가 없었다,어떤 알러지도 없으니 안심하고하라,100% 장담한다,며 기어히 하게 해서 저지경이 되었잖아요? 광고에 모든 염색후유증 없다,면서 "하늘이 주신 자연의선물"이라고 하잖아요?그게 거짖이아니고 뭡니까?내용을 잘파악하고 글을쓰셔야지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꼴을 만들면 안돼지요?염색해서 얼마남는게 문제가 아니지요?(사실 염색$70+팁받으면 괜찮은수입이예요.약값은 미장원용덕용으로 무척싸요.아마 3~5불정도밖에 안들거예요.1일 여러사람할시 수입이 상당하죠)이익도 거짖없이 정도를 지키면서 챙겨야죠.아무리 적은금액이라도 속임수를 쓰면 안돼겠죠?처음엔 친절하니까 저희도 가서 속았겠죠?일이터지니까 환불해주기싫고 책임회피하려고 완전 돌변해서 막말과 욕지거리를하며 날뛰는것을 보고 그날 미용실 손님들이랑 ABC 플라쟈 사람들도 많이놀랐을거예요.
여러 미용사들 얘기가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파마,염색 같이하면 독한 케미칼로인하여 건강을 해치게 될수있어 손님이 2가지를 하루에 요구해도 "1가지만하고 몇주후에 해야한다"고 권하는 것이 상식으로 돼있어 2가지를 권한 미용사를 이해할수없다,고 하고있는데.... 위 해당 미용실은 한번에 파마,염색 동시에 할것을 부추기고 광고까지 하고 있으니 공공의 복지를 지키려는 의식없이 개인의 사업적 이득만 을 취하려는 의도가 명백히 드러나서 더욱 황당하니 많은 사람들이 의식을 가지고 공공의 복지와 안전을 해치는 불법적 행위에 말려들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염색 케미칼로 인하여 생명을 잃은 사람도있고 눈이 실명할뻔 사람들도 있었으며 탈모와 만성염증으로 고생하는사람들....응급실에 가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이번에 더욱 알게되었으니 파마,염색,동시에하라,거나 알러지 없고 후유증없다,는 말에 현혹돼지 마시라,는 부탁을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