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구혼

글쓴이: Golfer10  |  등록일: 02.04.2021 17:00:32  |  조회수: 1034
89년생 아들의 베필을 구합니다.
현재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곳이나 한국에 있는 아가씨 도 괜찮아요.
기독교인 이면 더 좋쿠요.
연락처는 562 841 1476 or hskjuly20@yahoo.com 으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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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uSiC4LiFe  02.04.2021 17:08:00  

    북가주 수잔빌에 노처녀 조이스 박
    이란분이 참 야무져요!
    변호사아내로 최적으로 보여요.
    집도 소유하고,
    나무 공짜로 달라고
    전번도 올라와요!
    그럼 축복합니다!

  • ilovehawaii  02.04.2021 21:28:00  

    이런곳에 글을 올리셔서 적합한 배필을 구하시는 것은 쉽지 않으실 겁니다.
    전문적인 중매 회사를 통하시는 것이 오히려 가장 성공의 가능성이 높으실 겁니다.
    이곳에서 괜히 질 안좋은 사람들에게서 희롱이나 당하시게 됩니다.
    여기 칼럼에 결혼 매칭 회사가 있던데 그곳으로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심이 좋을듯 합니다.
    https://radiokorea.com/bulletin/bbs/board.php?bo_table=u_col_couple&wr_id=898

  • mamaleon  02.05.2021 08:50:00  

    아들이 32살이나 됐으면 아무리 답답해도 본인 인생 알아서 살게 끔 하시는것도 현명한 방법 이닐까요.
    이렇게 광고 까지 내면서...... 특히나 직업이 사 짜가 들어 가면 여자 잘못 만나 인생 더 꼬일수 있어요 무서운 세상 입니다.
    공부만 하면서 변호사 되기 까지 열심히 살면서  혼기를 놓쳤다면 나름 이성적인 관계에서 순진할수도 있는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