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랜드 58세 아주머니 27살과 오크랜드 교회에서 제공하는 방하나에 27세 아들과 같이 거주한단다.
방문하겠다는 시간 바뀌며 오후 3시에 출발했다고 전화연락 온다..
집에 도착하면 저녁 8시반정도 .. 씨에틀 가면서 들리는거란다..
밤에 뭔 집을 보겠다고 .. 재워서 보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보내야 하나.
교회에서 제공하는 정부보조 같은 방을 얻어 살면서 교회도 나가지 않고 그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 ?
없다. 난 가끔 slavation army에서 식품을 가져다 먹는다.. 내가 여건이 되면 후에 나 또한 그곳에
베풀려고 마음을 먹는다.. 후에 텃밭을 지어 고구마 등을 같다 준다던지..
** 재*라는 한국에서 20년 거주하다 60세 다시 돌아오는분.. 정상이라면
자신 어머니 엘에이 노인 아파트 거주 하니 어머니 한테 먼저 인사 하고 정리 하여 이쪽으로 이동하는것이
정상이라고 본다.. 코로나 때문에 어머니 한테 들리지 않고 나한테 먼저 온단다.. 그후 ? 엘에이는 방값이 비싸니
노인 아파트 자신 어머니 집에 꽁짜로 계속 기거하나보다.. 그외 차도 없이 이곳 오면 그 뒷 정리 내가 다 돌봐야
한다. 자신짐은 어머니 집으로 붙여놓고.. 내 방값이 싸니.. 200 불 짜기 몇달 기거하다.. 정리되면 뜨겠지..
** 그 PAUL YU 라는 분.. 그 동거녀하고 한방을 $400불에 지내겠단다.. 남여가 이렇게 있으면 남자가 있겠다고 할지
여자가 있겠다고 할지 좀 에메하지만.. 생각하고 있을때.. 돈을 술마시고 놀음 하는데는 사용을 하지만 정작 써야할
곳에는 쓰지 않는 이들.. 갈때 그동거녀가 베큠 호수 찢어놓고 가는 바램에 끝. 후에 PAUL YU 라는분 왈 "너하고
역이면" 어쩌고 저쩌고 .. 모텔아저씨한테 들었겠지.. 난 이동네에서 잘지낸다.. 모텔아저씨는 뒤에 멕시칸들하고
놀아나는 이와 연결이 되어있는거 같다.. 내가 모텔아저씨 한테 한말이 CROSSROAD라는곳의 수잔 (예전에 왕약딜러)
한테서 그 반응이 나오더라..
** 그리고 입주한다고 사기를 칠려고 한 이 전기공사 아저씨.. 완전 찐 사기꾼..
자신의 말에 책임? 은 고사하고 말바꾸는것을 눈꼽 만큼도 죄책감 없이 상황에 따라 말이 바뀌는...
** 그외 많다.. 조기 은퇴하신 electrical engineer .. 프레즈노에서 월200내고있는데 여름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는곳에서 왜 비싼데 오겠다는지 말않되고 나보고는 잔디 깍는데 멕시칸 불러라 등등 넘 일은 오만 뻥뒤겨.. 발뻄하면서 자신은 그 1~2백불이면 자신 필요한거 다 구매하는데.. 오만 유텐실 써도 되냐고.. 내 방에 놓였던 히터 써도 되냐.. 등등..
** 작가 동아리 할머니.. 오만 질문 100% 자신이 뭘 알아보는것 0% 오만 정보 다 답변 해주고 비행기 왕복 $77 불이라고 하니 자신 고소공포증 있덴다.. 그러면서 뭐 자신 온돌 비지니스때문에 아트란타 비행기 타고 간단다..
그외 등등등......................
장태오 ? 마찬가지.. 헤킹하면서 오만 나쁜짓하고.. 글쓰면 딱 댓글 달아놓는다.. 그러면 수정도 삭제도 않된다.
어린 20/30대 여직원들 넘겨서 여자는 몸이가면 마음이가는 상황을 이용해서 넘긴후 아주 뽕 뽑으면서 24시간 부린다
집 ? 17억 https://www.youtube.com/watch?v=1BCy-Lr590A 누군가 5~6억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그는 바보랴.. 내가 볼떄는 현제 시세 7억 ? 아주 잘받으면 8억. 여기서 3.5억을 뺴서 썼다. 계속 빼서 쓰겠지..
사업 ? 그바닥 장태오란 인간 어떤지 않다.. 실장어 수입업체가 장태오 한사람만도 아니고 정신 똑바로 백힌 사람 장태오와 거래 하지 않는다.. 끼리 끼리 논다.. 맞는 말이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끼리.. 나쁜 성향이 박힌 사람들은 나쁜 성향끼리..
누군가 그러더라 자신 인생의 한단계를 업그레이드 할려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후또한 그것을 유지하기 유한 노력 또한 따른다..
내가 그랬기에 넘도 그렇게 할줄 알았다. 다.. 그런 방향을 바라보면서..
하지만.. 아니다.. 많은 이들은 그자리에 머물고 극소수가 자신의 환경을 뒤집나 보다..
내가 원하는 그런 환경.. 같은 한인이 살면서 같이 텃밭도 일구고.. 서로 도우면서 ?
꿈? 어쩌면.. 자신 삶들 열심히 살아.. 어느정도 기반 잡힌 사람들의 행동이겠지.. 티비에서나 보는
그 15~20분의 시간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샘이겠지.. 오만 성질 다내면서 나사 뿌러트리면서..
뻔히 테블렛에 있는 내 체그에 박주*이라고 써있는데.. 내 테블렛과체크를
mr.박한테 물어보았다고.. 그러면서 정작 본인인 나한테는 문자하나 널 생각 하지않는..
샘이겠지.. 쓸모없는.. 지어내는 말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지막 순간 였나보다.
물건주는 봉투에 넣은것은 깜빡 있고.. 몇날 몇칠을 이테블렛을 찾고.. 경찰 불러서 또 그 멕시칸들이 했나.. 하고..
내가 기억이 나지 않았으면 주지 않았겠지..
넘잘된다고 나잘되는것 아니고 넘 잘못된다고 나 잘되는것아니다.
넘을 도울줄 아는 사람들은 ? 정말 자신 삶들을 먼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더라..
자신 삶들을 먼저 일궈 놓은 다음 그 후 베품이 있고.. 나눔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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