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딩 중인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도용이니 뭐니 상호 까고 이런글좀 섯불리 올리지 맙시다..
은행에 문의 하면 됄일을 왜 이런지....ㅋㅋㅋ
참고로 그 업소 관계자 아니고 엘에이 지역 아닌곳에서 비지니스 하는 사람인데..
저거 곧 제대로 들어 올거에요...
글올리려면 확실히 알아보고 올리세요..그쪽가게에서 번호적어놓고 차지 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막 까지 말고
bayaba 양반
$100 빼간거 는 어떻게 해명할건데?
pending 잡힌건 카드주인 몰래 돈을 뺏기 때문에 내 통장에 잡힌거 아니요?
환불한 $200 들어오는 걸 문제삼는게 아니고
$100 을 왜 거래도 안했는데 주인 몰래 charge 했냐는 걸 따지는거요
알기는 뭘 몰라 뻐언한거지 $100 도둑질한 현장범 아니오?
pending $100 이라면 $100 이 내 통장에서 빠져나간다는 거 아니요
한글 알면 글 전체 내용을 분명히 파악하고 댓글 제대로 달길 바라오
경찰 report 했는데 조사에 들어간답디다
bayaba 양반 질문하나 합시다
만약 당신이 사지도 않은 거래를 구실로 당신 통장에서 $100 이 charge 되어
pending 이 잡히고 돈이 빠져나간다면 당신은 가만있겠소?
내가 문제삼는 것은 웨스턴 만화방에서 거래를 하지도 않았는데
당일 오후에 구입한 핸드폰 거래에서 가진 내 카드 정보를 가지고
그 후에 추가로 내 동의나 서명도 없이 사지도 않은 유령거래로 나몰래 $100 을 빼갔다는 사실이오
상황파악도 못한 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나가며 툭 책임지지못할 말 던지지마시오
도둑놈 두둔하는듯 들려 심히 불쾌하오
돈 액수의 고하를 차치하고 당신이라면 가만있겠소?
만화방 주인양반
그런 알량한 변명을 늘어놓지만 그 또한 이해못할것은
처음 카드로 결재한 $100 을 30초도 안돼서 잊어버리고
내가 다시 결재해야할 잔액 $100 을 $200 로 잡아서 청구했다는걸 어떻게 고의성이 아니라고
발뺌할 수 있다 말이오?
그리고 카드머신에다 카드를 넣으면 소비자 영수증이 나오고 업소용으로 손님 사인을 받는 청구서가 함께 나오는 걸로 알고있소
내 기억으로는 처음의 그 $100 결재 청구서에 사인하지 않았으며 나중에 결재한 $200 에만 사인을 요구해서
사인을 하였소
내 수중엔 지금당신에게 받은 $200 짜리 영수증 밖에 없소
손님에게 사인을 받는다는건 해당 거래에 대한 손님의 동의를 뜻하며 증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결국은 동일거래에 대한 결재를 두번이나($100 $200) 손님에게 청구해서 착복하지 않았다고
발뺌할수 있단 말이오?
그래서 그 문제의 $100 짜리 영수증은 허공으로 증발해 버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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