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기 자전거 광고가 올라와서는 관심이 있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다행이 문자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699짜리를 500에 판다라는 광고라서 전화를 해서 네고를 부탁했고
450을 말해서 저는 $400 이 좋을것 같다고 말을하니 지금 또는 6시 이후에
오면 가능하다라는 조건을 말하셔서 흥케이 계약을 해서 6:30에 갔더니
다른 사람도 온다고 50 을 더 달라고 하네요.
저녁 약속도 미루고 찾아간 상황에 괘심 한 기분에 그냥 왔지만
그분에게 흥정을 했던 내가 잘못인지 다른 사람도 오니까 올려 받는 사람이
당연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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